소녀와 소년이 이렇게 하나가 되면 누군가가 쾌변을 하지 않을 시 한 쪽은 눌리거나 밀려서 터져버리고 말꺼야~ 상처는 다른 사랑으로 치유한다며 떠나겠지. 그럼 결국 남겨진 사람은 변비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거고.ㅋㅋ 그럴 듯 하지 않나? 사랑이 다 그렇지 머~
(아, 내일은 월요일! 우우욱-)
나도 무쟈게 믿는다. 어제 '잘 알지도 못하면서'라는 영화 봤는데, 거기서 그러더라. '짝'이 뭐냐는 여자 질문에, 남자는, "동물이었다가 사람이었다가 동물이었다가 사람이었다가...그러다 그냥 계속 사람으로 사는 거" 그게 짝이래. 동물일 때를 맘껏 즐기다가 우리 진정한 짝을 만나는 날 사람으로 거듭나자. 마늘 따위는 지나가는 곰한테나 주고ㅋㅋ
Now I know, it's a same thing. Loving someone is to make one more wound on my heart. But I can't help falling in your odour. 今は分かっている。 誰かが好きになるのはもう1つの傷を心に刻むということ。 でも、いつの間にか君の匂いに慣れて来る。
韓国のデザイン雑誌、「Designnet」とのインタヴュー。僕の作品、「100ハート」が表紙に使われた。 I had an interview with a Koerean design magazine "Designnet". they also featured my artwork on their cover. Isn't it cute? Wow, they put a big portrait of me. 디자인넷12월호 인터뷰, 잡지커버도 "사랑에 빠진 상처받은 100가지 얼굴의 하트"의 이미지로...
韓国の雑誌、GRAPHICとのインタヴュー、イラストレーターとして作品とイラストを紹介。 Korean graphic magazine, "Graphic", My interview as an illustrator was featured in this issue with an introduction of my artwork. 한국의 잡지,"Graphic"와의 인터뷰, "변화의 주역, 34인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소개.
please leave a comment
소녀와 소년이 이렇게 하나가 되면 누군가가 쾌변을 하지 않을 시 한 쪽은 눌리거나 밀려서 터져버리고 말꺼야~ 상처는 다른 사랑으로 치유한다며 떠나겠지. 그럼 결국 남겨진 사람은 변비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거고.ㅋㅋ 그럴 듯 하지 않나? 사랑이 다 그렇지 머~
(아, 내일은 월요일! 우우욱-)
ㅋㅋㅋㅋ
어딘가엔 이렇게 한몸인 듯한 나의 짝이 있을지도...
나는 낭만주의자라서 아직도 그렇게 믿는다.
나도 무쟈게 믿는다. 어제 '잘 알지도 못하면서'라는 영화 봤는데, 거기서 그러더라. '짝'이 뭐냐는 여자 질문에, 남자는, "동물이었다가 사람이었다가 동물이었다가 사람이었다가...그러다 그냥 계속 사람으로 사는 거" 그게 짝이래. 동물일 때를 맘껏 즐기다가 우리 진정한 짝을 만나는 날 사람으로 거듭나자. 마늘 따위는 지나가는 곰한테나 주고ㅋㅋ
잘 알지도 못하면서...
ㅋㅋㅋㅋㅋ 웃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