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uzu island, Japan

神津島 http://www.kouzushi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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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들어갈때는 코우즈시마까지 2시간30분만에 도착하는 제트선, 레인보우호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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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의 물을 뿜어내는 제트선은 비행기와 같은 느낌이다.
Kouzu island
 텐트 야영장이 있는 사와지리 비치, Sawajiri beach 沢尻ビーチ
Kouzu island
자전거를 렌탈하여 섬의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필리핀해의 풍광
Kouzu island
아카사키 유호도, Akasaki promenade 赤崎遊歩道 
에메랄드빛 바닷물에 점프대도 있고, 스노클링을 하면 샛파란 열대어도 보인다. 완전 재미있다. 큿.
Kouzu island
변화무쌍한 섬의 날씨, 한순간에 먹구름이 밀려와 비를 뿌린다. 여기는 전망대의 옛터인가보다.
Kouzu island
텐죠우야마에서 바라본 마에하마 비치, Maehama beach 前浜ビーチ
Kouzu island
석양이 지는 사와지리 비치, 해가 지고 금방 잠이 들었다. 이런 것이 본래 지구의 생체리듬이겠지? 
my tent
처음해본 텐트여행이라, 플라이시트를 잘못쳐서 밤사이 빗물에 텐트가 젖어버렸다;; 힘든 밤이었음. 밖에 나가서 작업을 한다면 몸이 젖어버려, 텐트안쪽마져 축축해질 터. 마치, 우주선의 우주인처럼 좁은 텐트안에서 밖의 공간과 악전고투를 벌였다. 그래도 사진 속의 아침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맑구나. 이틀내내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는, 아쉽지만 고민끝에 토쿄로 귀환.
rainbow bridge, Tokyo
돌아올때는 대형선박, 사루비아마루호에 승선, 토쿄까지 8시간. 배가 의외로 정말 크다.

이번은 연습이었다고 자위하고, 다음번에는 좀 더 멋지게 도전하겠음!!

Posted by yom

2010/08/13 17:20 2010/08/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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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hiyukawa onsen trip, Nikko


small old onsen town.

I like these old fashioned signs.

Heikei town

gorgeous stature and traditional mask

friends, a shot on the bridge.

Mushroom soba and yuba plate, this is typical meals of Nikko.

Posted by yom

2009/03/24 00:25 2009/03/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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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o

하토버스 투어로 떠나는 단풍놀이.

안개낀 산속 호수

오리배

군밤

폭포들

내 단고

꼬불탕꼬불탕 집으로 돌아가는 길.

두번째의 닛코. 다른 날씨, 다른 감성. 가을의 끝...

Posted by yom

2008/11/12 23:40 2008/11/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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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Triennale 2008


아까렝가의 카페에서 사진을 찍히고..

요코하마트리엔날레는 녹색이 아이덴티티. 도시 곧곧의 녹색만 찾아다니면 돼.

언제나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야경, 예술적인 요코하마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했지.

Posted by yom

2008/11/10 03:00 2008/11/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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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trip


I just took a trip to Otawa and Sapporo, because, "I felt like trying REAL Hokkaido ramen suddenly last night". I am just kidding. Actually I was planning on it for a month with my colleague using company's benefits, so I paid only 14000YEN - 2 nights for the hotel and a round-trip flight fee are included.  
문득, 홋카이도 본고장의 라면이 먹고싶다는 생각에 주말 오타루, 삿포로를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해보고도 싶지만, 사실은 벼르고 별러서 동료와 회사의 복리후생코스로 호텔과 항공료를 포함하여 1만2천엔에 다녀왔지요. <-호텔이 A급이라 즐거웠습니다.

The canal of Otaru, which makes the city, "Romatic Otaru" was elegant. But you have to go there with your partner. Two guys hung out aroud of Music box (orgel), walked along the canal and went up to the observatory... We almost fell in love with each other.
"로만틱 오타루"라고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오타루의 운하는 그런데로 운치있더군요. 하지만, 꼭 커플로 가세요. 남자 둘이서 오르골 구경하고, 운하를 거닐고, 전망대가고ㅋㅋ사랑에 빠질 뻔 했습니다.^^;;

We ate too much. Ice cream, butter, various kind of crabs, ramen, soup curry... I think I gained weight during these 3 days.
여행내내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털게, 대게, 버터, 라면, 우유, 아이스크림... 3일사이에 체중이 늘어난듯.

I liked the clean streets in Sapporo and the Oodori park in front of the JR tower. exotic historical heritage was fascinating.
삿포로의 잘 정돈된 거리와 JR타워 앞에 길다랗게 자리잡은 오오도리 공원, 다소 이국적인 역사적 흔적들이 매력적이었습니다.

Hokkaido was in the midst of autumn. cold air triggers the autumn in my heart.
홋카이도는 벌써 가을이 한창이군요. 차가운 공기가 제 가슴 속의 가을도 앞당기네요.

Posted by yom

2008/10/24 17:59 2008/10/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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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comments in Seoul Trip


start to feel that I’m on a trip by riding in a taxi with a big trunk.◇ When I sat on my seat after boarding process, always I am drunk with testing the perfume.◇ The stewardess fashion of Korean airline is cuter than any other airlines.◇ I don’t eat chicken, you know, so I am often disappointed with airline menus. I always make sure to reserve the airline menu, but I have no time to worry about it whenever I go on a trip. In that case, I order beers and honey peanuts. I know it’s not cool to watch silly old American sitcoms with a red face, but it makes a boring flight more enjoyable.◇ the hotel breakfast is notable part of the trip. High calorie and fatty food, such as bacons and scrambled eggs are not my regular morning menu, but I enjoy this meal when I am on a trip, because I have a good excuse of hard work when I am travelling.

I'm grateful to my family, friends, first contacts and new chances.

 여행의 정취는 큰 트렁크를 끌고 택시를 타면서부터 시작된다 ◇ 탑승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좌석에 앉을때면 언제나 면세점의 향수 테이스팅에 흠뻑 취해있다 ◇ 대한항공의 스튜어디스 패션은 어느 항공사보다 이쁘다 ◇ 치킨을 안먹는 나는 기내식 메뉴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 전화예약을 해놓자고 다짐을 하지만, 막상 여행을 하다보면 미리 챙길 여유는 언제나 없다. 그럴땐 맥주에 꿀땅콩으로! 븕게 달아오른 얼굴로 이미 몇년전에 봤던 미국시트콤을 보며 혼자 웃는 모습이 그다지 멋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만, 덕분에 비행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 호텔에서의 조식부페 메뉴는 여행의 로망. 고열량/고지방의 베이컨, 케챱듬뿍 에그스크램블, 크로와상, 버터, 오렌지쥬스와 커피. -평상시엔 전혀 아침메뉴로 선택하지 않지만, 운동량이 많은 여행중이라는 핑계로 즐겨먹게 된다.

친구들과 가족.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기회들에 감사!

Posted by yom

2008/09/28 08:56 2008/09/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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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dohama, Shimoda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걱정이 많았지만, 둘쨋날은 맑은 날씨 덕에 즐거웠다. 두번째 찾은 시모다의 새로운 해변, 타타도하마

Posted by yom

2008/09/01 18:54 2008/09/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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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shima, summer 2008


we played and drank in the hot beach.

big waves beat their back when i was taking a photo.

lovers' padlocks in front of "the lover's bell"

i love unchanged loads and rocks and...

sky and sea
늘 변함없는 코스이지만, 에노시마는 늘 즐겁다.

Posted by yom

2008/08/03 18:58 2008/08/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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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u trip

주말엔 토쿄에서 2시간 거리의 나스로 친구들과 즐거운 산림욕 여행을 떠났습니다. 떠날때는 그래도 날씨가 괜찮았는데, 도착하니까, 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나스마치 유모토에 도착하니 덕분에 이런 귀신나올듯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는 유화수소가 듬뿍 담긴 회백색 뜨거운 물이 샘솟는 나스온천. 그러다보니 높은 습도와 온도차로 쉽게 안개가 생기는 듯 합니다.

꼬리가 일곱개 달린 여우가 미인으로 둔갑을 하여 이 지역 군주와 혼인까지 하였다가 결국 들통이나 도망을 치다가 이 곳에서 돌로 다시 둔갑하였다는 전설의 장소. 그 뒤 돌로 둔갑한 여우의 저주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간다하여 이 돌의 이름이 살생석. (이런 음산하고 기괴한 장소에 전설이 없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듯.)

인근 신사의 이름도 "나스온천"신사.

짖꿎은 날씨에 관광객도 드물어, 정말 을씨년했습니다. (쉽게 겪어볼 수 없는,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경험에 감사하고, 지구의 신비에도 놀랐지요.)

신사를 나와 그 꾸릿꾸릿한 냄새의 유화수소가 담뿍 들은 물에 온천욕을 했습니다.!! 몸에서 냄새가 안빠지더군요. ㅎㅎ 이 온천은 또 화살을 맞은 사슴이 이곳의 온천을 하고 나았다는 전설이 있어서 "시카노유" (사슴의 물)  http://motoyu-shikanoyu.com/

나스온천의 사진은 엄숙하고, 공포스러웠지만, 온천가는 길은 이렇게 룰루랄라!

Posted by yom

2008/04/30 20:49 2008/04/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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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ai trip, 2008


센다이역앞에서 루푸르센다이라는 관광버스를 이용하면 센다이의 이곳 저곳을 둘러볼 수 있다. http://www.kotsu.city.sendai.jp/bus/loople/loople.html you can look around Sendai comfortably by taking a tourist bus, "Loople Sendai" in front of the Sendai station. in Sendai, i met yuko who was coming back from her parents' house and i looked aroud Sendai with her.  센다이에서는 정월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유우코를 만나, 함께 관광.

클래식한 분위기의 버스의 내부 또한 더욱 관광의 재미를 더한다. classical interrior of the bus created a good mood for travel. we visited The Mausoleum of the 1st feudal lord of Sendai-han, "ZuiHiDen" by this bus. 루프르센다이를 타고 센다이의 첫번째 영주가문의 무덤, 즈이호덴.

http://www.zuihoden.com/ 현재의 건물들은 1945년 폭격으로 소실된 후, 1978년 재건된 건물이다. present buildings are rebuilt in 1978. they were burnt in 1945, the Wold War 2.

사람키의 10배쯤 되보이는 키높은 나무들 사이로 흐르는 찬공기와 세월의 증거인듯 잔뜩 바위를 뒤덮은 이끼들이 운치를 더했다. i liked the cold fresh air around the tall trees and moss that looks like the evidence of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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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찾은 곳은 센다이성터. 처음에는 센다이성이 있는 줄 알고, 한참을 찾았으나, 이 곳 역시 제2차 세계대전 말미 미국의 폭격으로 일부 성곽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다. 하지만, 그 당시 이 폭격들로 힘없던 대한민국은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으니, 이것이 역사의 "아이러니". 세계시민으로서 여러곳을 여행하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쌓일 수록 "국제사회는 편견과 오해가 가득찬 정글이다"라는 현실인식과 "평화"라는 이상주의적인 지향점이 생길 뿐이다. "어느쪽이 옳다, 어느쪽이 그르다"라는 가치판단은 그 입장에 따라 너무나 다른 결론에 이르게 된다.

센다이성터의 공원에도 어김없이 타테마사무네의 동상이 있었다. 일본 전국시대에 이 도시의 전성기를 이끈 것이 그였기 때문에, 곳곳에 그에 관한 기록과 흔적이 남아있다. 특이한 그의 초승달 모양의 투구장식은 그것 자체로 강한 캐릭터가 되어 센다이 지역의 다양한 디자인에 사용되곤 한다. 센다이역에서 부터 나의 눈을 사로잡았던 센다이/미야기현 관광안내 캐릭터, "무스비마루"도 마사무네를 상징화한 것. http://www.sendaimiyagidc.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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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성터에 자리잡고 있는 고코쿠신사에 들렀다. next, we went the Miyagiken Gokoku shrine.

신사에 들어설땐, 정결하게 손을 씻고... 새해 첫 신사니까, 오미쿠지 when you enter in a jinja, you better wash your hands like this pic. since it was New year's Holidays, we bought Omikuji (jaapnese fortunetelling).

100엔을 내고, 나무통에서 가느다란 나무를 하나 뽑는다. 거기에 적혀있는 번호에 맞는 점꽤가 적혀있는 종이를 받는다. 읽고선 아니다 싶으면, 신사에 묶어놓고 기도를 하고오면 된다. 1. you pay 100yen. 2. you can get a stick with a number from a wooden box. 3. you can get one fortune telling papaer by the number you got. after you read it. when it was not good, you can tie the paper to the brunch of the tree and pray.

참 신사 돈 쉽게 번다. jinja earns money so easily.



겨울이라 금새 어둑해진다. 추운 날씨에 지친 터라, 원래 계획했던 1-2코스를 생략하고 서둘러 번화가로 복귀, 저녁을 먹고 토쿄행 신칸센에 올랐다. it got dark so fast, we were tired by cold weather. we went back to uptown. after dinner, we rided shinkansen to Tokyo.

1박2일의 길지 않은 여행이었지만, 혼자라서 좋은 시간과 함께 였기때문에 좋은 시간이었다. it wasn't a long travel, but i had a good time when i was by myself, and also wehn i was with a friend.

Posted by yom

2008/01/14 21:51 2008/01/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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