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surf, 5 articles

  1. 2007/07/26 yom Onjuku, Chiba
  2. 2006/06/23 yom Point Break ★★★★
  3. 2006/06/18 yom Surf in the rain
  4. 2006/06/04 yom Paddling/standing
  5. 2005/07/19 yom The first surfing in chikasaki Beach

Onjuku, Chiba

Life/Surf-n-Beach 2007/07/26 21:16 yom

Toliver, my Bro and i went to surf in Onjuku, Chiba. it took 2hours from my house. it's quite far from the city. we enjoyed the fresh greeen view outside the train's window.  

so cool !  i guess it's the taste of heaven.

my wing man, Toliver. but usually he doesn't work -..-  and my bro. i took the photo in the water. 

Hot chicks in front of our seat. as u know, this scene is the highlight of the summer beach.

my new board. i couldn't stand up on this board today. i have to practice hard with this new board. 서프보드는 배를 가리는데 이용한다.

happy smile! today i really had fun. good bye, Onjuku!!!
왠지 Dragon Ash의 노래가 어울리던 하루. 가사도 모르면서 Los Lobos를 하루종일 흥얼거렸지.
2007/07/26 21:16 2007/07/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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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별점주기로서는 거의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 싶다.

내가 꼽은 명대사

보드집 꼬마: Hey, man, a lot of guys your age are learning to surf.
보드집 꼬마: lt's cool. There's nothing wrong in it.
캬누 리브스: l'm 25  .
보드집 꼬마: That's what l'm saying. lt's never too late.
캬누 리브스: -..-;;
보드집 꼬마: Hope you stick with it. Surfing's the source. lt can change your life.

25살의 쟈니유타가 놀림을 받았는데.. 올해부터 서핑의 세계에 빠져든 29의 나는 무엇이냐? -..-ㅎㅎㅎ
아무튼 인생을 바꿀지도 모른다는 꼬마의 말을 귀담아 들을만 함.

닉놀테가 쟈니에게 잠입수사를 해야하는 이유를 말하면서- 서퍼들을 가르키며 하는 얘기.
"Look at 'em. They're like some kinda tribe.They got their own language. You can't just walk up to those guys. You gotta get out there, learn the moves, get into their head, pick up the speech."
이것이 이 영화의 핵심이다. 쟈니유타가 그들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그들의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과정이 이 영화의 줄거리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영화는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여름의 해변, 서핑, 액션, 은행강도, 스카이다이빙, 잠입수사, ...

내가 좋아하는 영화치고는 환상적인 요소가 없는 편이지만,
전직 대통령의 가면을 쓰고 은행을 터는 장면이라든지,
물속에서나, 하늘 위에서의 기분을 그대로 표현하는 영상은 몽환적인 기분을 충분히 표현해 낸다.

풋내기 형사, '쟈니 유타'로 분한 이 영화의 캬누 립스 씨의 애띤 모습을 보는 것도 나름대로 또 이 영화의 매력인데... 그도 정말 풋내기이던 시절이라, 그 역할을 표현하기에 충분히 설익은 채로 안성맞춤이다.

여름에는 꼭 한번 씩 챙겨보게되는 영화!
2006/06/23 10:47 2006/06/23 10:47

Surf in the rain

Life/Surf-n-Beach 2006/06/18 00:25 yom

역시 비오는 날이 파도가 좋긴 더 좋구나. 파도가 좋다보니, 보드가 잘나가서 더 즐겁고, 강한 파도를 맞다보니 더 빨리 지쳐버린다. 비를 맞으면서, 보드에 누워서 쉬고있자니...자연과의 일체감 역시 2배가 되는구나. 보드를 하다보면, 대충 저런 모양이 된다. 초보자들이 해변쪽에 하나의 라인을 형성하고, 중급자 이상이 보다 먼 바다 쪽에서 한 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물론 나는 해변 쪽! ㅎ
2006/06/18 00:25 2006/06/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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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ling/standing

Life/Surf-n-Beach 2006/06/04 00:27 yom

몸매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WET SUIT. T..T;; 서핑스쿨 카운터의 까맣게 탄 아가씨도, 까만 선생님 아저씨도 얼마나 멋지던지! 희어멀건 아비코군과 나는 완전 유치원생같은 느낌. 첫시간이었던 오늘은 기본지식과 파도읽는 법 등을 간단히 배우고, 바로 바다로 들어가서 paddling부터, standing까지 바로 진도가 나갔다. (3-4초 정도 였을 뿐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서프 보드 위에 설 수 있었다. 자- 여름이 끝날 쯤엔 `폭풍 속으로!`
2006/06/04 00:27 2006/06/0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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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중, 에노시마에서부터 오다와라까지 가는 길. 역시 섬나라! 해변의 스케일이 좀 다르구나.
물이나, 모래는 별로지만, 파도가 워낙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폭풍속으로"의 로망이 가슴을 후벼파고들어, 쿵쾅거리는 마음 달랠 길 없어...
나도 그만 서핑보드를 랜탈하여, 파도에 몸을 내던졌다.
BUT 뜨거운 마음과는 달리, 절대 일어날 수 없어, 내내 배를 보드에 깔고 타야만 했다.
2005/07/19 04:34 2005/07/19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