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브런치, 샌드위치도..

그냥 내 다리~ 신발과 바지, 테이블, 플로어의 색감이 너무 잘어울려서 한 컷. 오랜만에 찍어보는 된장컷. 롯본기의 일요일 아침은 공허하다. 구름낀 날씨가 더 엑조틱한 분위기를 만드는군.
새로운 작업의 컨셉을 정하고 차분히 그림을 조금씩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번엔 긴호흡으로 디벨롭해보려고 한다. 새로운 열정도 차분히 만들어 가야지.


Sunday I went to have a brunch to Daikanyama with Hisa. My choice was an almond spicy dry curry with a drink and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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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극 부탁드려요. :)
자극은 여친에게 받게나!
오아 맛있겠다;ㅁ;
오랜만의 휘쉬엔췹스가 맛났음.
된장된장젠장젠장~
청국장스러움도 보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