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shirokane, 3 articles

  1. 2009/02/09 yom Teien art museum, Shirokanedai (2)
  2. 2008/12/19 yom The street in Shirokanedai
  3. 2008/11/04 yom New home- Minimalism, White-n-Red

자전거로 출근하는 아침길에 늘 지나치는 시로카네다이의 정원미술관.
날씨가 좋아서 토요일 오후에 잠시 들렀다.
고탄다에 살때부터 알고있던 곳인데, 토쿄생활 4년만에 처음 들어와 본다. 입구에서부터 받는 1000엔의 입장료가 부담스럽기도 했고,.. 주변에 있었기때문에 것에 그 가치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던 것 같다.
본디 정원미술관은 아르데코양식으로 근대에 지어진 궁전이었다. 그래서 건물 그대로 미술관으로 사용하는 오늘날의 전시들도 그 건축물에 어울리게 아르데코 작품이나, 공예적인 내용이 많다. 지금도 역시 파리모드의 폴포와레를 전시중..
http://www.teien-art-museum.ne.jp

이쁜 연못과 비단잉어, 잘 가꿔진 정원이 있으니 봄에는 꼭 가볼 것.

..쨍하게 나온 사진보다 이렇게 촛점이 나간 사진이 좋네. 요즘은...
이 건물 외벽은 좀 멍해도.. 내부는 상당히 엘레강스하고~ 분위기 있다. 건물자체가 예술품.

PS.근황


2009/02/09 11:01 2009/02/09 11:01
自転車にを乗って会社に行く白金台の道。
昨日の雨で落ち葉が多い。こんなにこの周りにイチョウの木が多かったと知らなかった。

The way that i am going to the office, Shirokanedai

There are many fallen leaves. I didn't know there are so many ginko trees.
자전거로 출근하는 길, 시로카네다이
비가 와서 은행잎들이 많이 떨어져있다. 주변에 이렇게 은행나무가 많은지 몰랐네.
2008/12/19 07:58 2008/12/19 07:58
이사를 마쳤다. 시로카네는 맘에 든다. 조용한 주택가. 이번 컨셉은 미니멀리즘. 흰색에 빨강 포인트.
I finished moving into a new house. I like this place, Shirokane. My concept for this time is minimalism. I decorated my white room with red accents.

引越しが完了した。白金は気に入った。静かな住宅街。今回のコンセプトはミニマリズム。白い色の上にレッドでポイント!


이젠 지구를 위해서라도.. 좀 살림 늘이지 말고 미니멀하게 살아야지. 라고 결심해본다. 몸도...마음도.. 마지막으로 그럴싸한 스탠딩라이트는 하나 들여놓고싶군..
I wanna live my life in a simple way from now on, even my body and mind. It would also be good for the earth. But I'd like to buy a simple standing light as the last of my move-in shopping.

これからは地球のためにも...荷物を増やさずにミニマルに住んでみようと思っている。体も頭も。最後にスタンディングライトをひとつ買いたい。


고가의 가죽슬리퍼. 신발보다 비싸다. 늘 슬리퍼는 싸이즈가 작아서 아쉬웠는데..< 커서 좋다. 가죽이 맨발에 닿는 느낌이 좋다. 뒷굼치가 높은 게 좀 별로네. 내가 너무 까다롭다는 걸 요즘 깨닫는다.
이전에 나의 붓다는 "요리의 신"이었는데, 이집에서는 "쾌변의 신"이 되어주셨다.
An expensive pair of leather slippers. It's more expensive than my ordinary outdoor shoes. I am always dissatisfied with slippers, because they are too small for me, but I like this size. and I also like how this slipper's leather feels on my feet. Only problem is that the hells are a bit high. I am reallizing how fussy I am! -..-;;
This buddha used to be a god of cooking at my old kitchen, but now he is the god of "regular bowel movements".
高価のレザースリッパ、靴より高い。普段スリッパはサイズが小さくて残念だが、これは大きくて良い。レザーに足が会ってる感触が良い。ヒールが高いのがちょっと気になる。最近俺が本当にうるさいことを感じてきた。
この仏像、前はキチンで「料理の神様」だったが、ここでは「快便の神様」になってくれた!

2008/11/04 12:18 2008/11/04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