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roppongi, 2 articles

  1. 2009/03/10 yom New Zealand Travel Cafe, Roppongi (6)
  2. 2008/02/11 yom A brunch with Moma Kon

선데이브런치, 샌드위치도..


그냥 내 다리~ 신발과 바지, 테이블, 플로어의 색감이 너무 잘어울려서 한 컷. 오랜만에 찍어보는 된장컷. 롯본기의 일요일 아침은 공허하다. 구름낀 날씨가 더 엑조틱한 분위기를 만드는군.
 
새로운 작업의 컨셉을 정하고 차분히 그림을 조금씩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번엔 긴호흡으로 디벨롭해보려고 한다. 새로운 열정도 차분히 만들어 가야지.
2009/03/10 13:47 2009/03/10 13:47
우중충했던 토요일을 지나, 일요일과 휴일인 오늘은 화창한 날씨. 이틀연속 롯뽕기로 자전거 하이킹. 딱 25분 걸린다. 오늘은 일본에 체류중인 모마군과 롯뽕기힐즈의 딤섬집에서 브런치.

i met my italian young artist friend, Moma kon in Roppongi today. his new work was also awsome. we have a brunch in "Hongkong Saro". dimsum was nice. but i can't recommend oher menus. they are too traditional Hong kong style for me. 일러스트레이터의 터프한 삶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그의 작품에 관해 아주 약간의 조언을 해주었다. "주마가편"이라 하지 않는가? 어리버버한 영어로 21살의 외국인 청년에게 조언과 격려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ㅋㅋ 웃기기도 하지만...  

롯뽕기힐즈의 모리아트뮤지엄 회윈에 아티스트로 등록 5000엔의 년회비로 롯뽕기힐즈의 전망대와 모리미술관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리셉션이나 세미나에도 참가가 가능하니.. 뭔가 올한해는 화인아트도 더 심도깊게 연구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2008/02/11 21:28 2008/02/11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