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painting, 4 articles

  1. 2007/11/17 yom paintings 2005-2007
  2. 2006/01/17 yom The process of the Heart of Thorns
  3. 2005/08/24 yom My kitchen
  4. 2004/07/14 yom Making of "Milk of oblivion"

paintings 2005-2007

Illustration 2007/11/17 13:06 yom

YOM and Green monster illustrated by YOM 2007


This is for you illustrated by YOM 2006


Gozila strikes PARIS illustrated by YOM 2005


Human and I illustrated by YOM 2005

2007/11/17 13:06 2007/11/17 13:06
just a sketch

묽은 흰색물감으로 연하게 밑그림을 그려본다. 음~ 솔로부대인 내가 그리기엔 너무 말랑말랑한가?
문제없어. 난 로맨티스트니까~

colored

파랑새가 왕관을 쓴 열정의 덩어리를 물고 왔다.

2nd day

뜨거운 열정엔 가시가 있기 마련...


in the wall

새로 그린 그림도 벽에 걸고,.가구의 위치를 좀 바꿨다. 썩 정당한 위치 같지는 않은데...음..
내일은 청소를 해야겠다. CD도 제 케이스에 찾아 넣고,.. 슬리퍼도 새로 사야해. 일주일 내내 집을 어질러 놓다보면, 주말 하루는 내내 청소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2006/01/17 02:59 2006/01/17 02:59

My kitchen

Life/Ordinary days 2005/08/24 02:50 yom

너무 더워서 그림을 별로 안그렸다. 왠지 컨디션도 저조하고.. 날씨탓은 비겁한가?
아직 만족스럽진 않지만,.. 브루고뉴산 인어공주 그림을 벽에 걸었다.
2005/08/24 02:50 2005/08/24 02:50
1st day

8월 14일에서 있을 디자이너스파티 -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위한 Painting작업.
새벽 3시부터 삘받고 달리기 시작.
전에 하피넷 표지에도 쓰였던, Milk of Oblivion의 나름..대형작.
이런 스케일의 작업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두근두근.

2nd day

그림을 그리는 내내, Ctrl+Z 버튼과, history창을 떠올린다. ㅡ.ㅡ;;


5th day

updated! 대어중중 90% 완성.
이제 젖을 더 그려넣은 다음, milk방울방울에 표정을 넣어주고,
날개에 깃털을 좀 다듬어 줄 예정.
2004/07/14 12:14 2004/07/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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