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실 친구들에게 내 지난 작업물을 보여주면서, 옛날 작업들을 살펴보니,.. 내 몸 배어 의식하지 않고 표현하고 있었던 소재와 색감들이 눈에 띄었다. 흰색, 검정, 빨강의 색체 조성이나, 잠깐씩 등장하는 괴수의 이미지들이 꾸준히 반복되는구나. 이번 작업에도 그런것들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겠지.. 철근을 씹어먹을 듯한 기세로..!! 열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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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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