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oyaki in osaka


거리를 헤매이다 찾아들어간 '타코하치'라는 타코야끼집. 그 어느 개그맨보다 웃기고, 어느 교수보다 박학다식한 텐쵸(점장)의 강의를 들으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 둥글둥글한 타코야끼를 먹으며 둥근 지구의 역사와 이치를 배울 수 있었다고나 할까~ 계란반죽으로 구운 타코야끼 덩어리를 생강과 시소가 들어간 맑은 국물에 빠트려먹는 아키시야끼 또한 별미.

Posted by yom

2006/07/04 14:08 2006/07/04 14:08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hafy.hosting.paran.com/blog/rss/response/177

Ramen in Osaka


오사카, 남바역 토톤보리의 라면집, 金龍(긴류). 설렁탕같이 시원한 국물맛이 특색. 아주 매운 김치와 부추무침, 마늘을 마음껏 곁들여 먹을 수 있다. 해장에 제격! 시원한 맛에 반해 국물맛의 비결을 살짝 물었더니, 닭과 돼지고기라네. ㅎㅎ (맛있어서 신나게 먹어놓고 닭이라니까 괜히,..ㅜ.ㅠ )

Posted by yom

2006/06/15 13:54 2006/06/15 13:54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hafy.hosting.paran.com/blog/rss/response/169


블로그 이미지

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Archives

Authors

  1. yom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2/02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546364
Today:
104
Yesterday: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