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를 헤매이다 찾아들어간 '타코하치'라는 타코야끼집. 그 어느 개그맨보다 웃기고, 어느 교수보다 박학다식한 텐쵸(점장)의 강의를 들으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 둥글둥글한 타코야끼를 먹으며 둥근 지구의 역사와 이치를 배울 수 있었다고나 할까~ 계란반죽으로 구운 타코야끼 덩어리를 생강과 시소가 들어간 맑은 국물에 빠트려먹는 아키시야끼 또한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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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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