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무슨생각을 가지고, 미키장갑끼고 진자에 갔을까? 합장하는 손동작을 의식했던 듯. T..T 텐션이 너무 높았음. 시로카네3번지 주민여러분께 마음 깊숙히 사과를.... m(_ _)m


야채를 면과 함께 볶아서, 면이 퍼지고, 야채들이 기름을 흡수해서, 스파게티가 퍽퍽해졌다.
다음부터 야채는 따로 볶을 것.
호타테구이는 화이트와인으로 비린내를 날릴 것.
메뉴구성이 다소 느끼했던 점도 아쉬움이 남아.
백년만에 홈파티를 했더니 감각이 떨어졌음. 다음엔 잘해야지.
연말을 함께 보내주신 친구분들께 감사.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