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geisai, 2 articles

  1. 2008/09/15 yom One hundred faces of the heart falling in love / wounded. (2)
  2. 2008/09/13 yom The behind stories of the exhibition

in Geisai, at Tokyo Bigsight, Tokyo, Japan.

One hundred faces of the heart falling in love / wounded
Have you falling in love with someone? or have you experienced a heartbreak? I think everyone has.
As you know, love is most important theme of art, because everyone experiences it and its experience gives you huge emotional stimulus.
In this exhibition, i put 100 various faical expressions on the heart symbol.
100 hearts reperesent the feelings and behaviors in love and broken heart.
They will reward your memories of love and give you a chance to think about your current feelings about love.

「恋に落ちてる/傷ついた100個の顔」というタイトルの作品で東京ビックサイトにあった「ゲイサイ2008」に参加した。

恋に落ちた経験はある?失恋は?あなたのアンサーは「YES」だろう。あなたが知っているとおり恋は色んな作品の主題となる。その理由は皆が恋をして、その経験は大きな感情の変化をくれるからだ。 今回の展示会で100個の様々な表情の顔をハートシンボルの上に描いた。100個のハートは恋愛中と失恋中の感情と行動を現す。それはあなたの記憶にある恋を思い出したり今の自分の恋について考える機会をくれると思う。

pics of the exhibition

토쿄빅사이트에서 사랑를 테마로 2번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사랑할때와 상처받았을때의 감정과 증상들을 하트라는 심벌위에 표현했죠.

hmmm i just realized that i have only one pose in front of my works. T..T;; 그림앞에서의 내 포즈가 다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ㅋㅋ

Thank you, everybody who had interest in my art. 관심갖어주신 많은 관람객분들께 감사.
2008/09/15 23:14 2008/09/15 23:14

설치 작업 중. 많이 도와준 나연양에게 감사. 나연양이 아니었다면 완성도가 달랐을 것.

사 실은 지난 금요일, 땅거미가 지기 시작한 6시경에 시부야로 급하게 자전거를 몰다가, 갓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운전자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는 바람에 문과 부딪혀 귀가 1cm가량 찢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하하하 이 글을 보며 심려하실 많은 분들께 죄송.) 그리하여 구급차를 타고 신쥬쿠의 병원으로 가서 두부CT촬영, 골반 뢴트겐 촬영을 하고, 4-5바늘 정도 봉합 수술을 했습니다. 뭐 전시장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멀쩡합니다. 다만 실밥이 아직 남아있고 귀와 골반에 멍이 좀 남아있는 정도.

라이트를 달지 않았던 점이 저의 과실도 있습니다만, 가해자가 안전 확인이 부족했으므로 치료비는 100% 상대방의 보험처리가 될 듯합니다. 상대방도 좋은 아저씨인것 같고. 구급차아저씨들도 친절하네요~ 토쿄의 응급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이날은 라이트의 밧데리가 다 달아서 끼고 있지 않았는데, 앞으로 라이트는 꼭 달고 안전하게 다니겠다고 다짐했지요. 보호운전!! 

귀 를 꼬매자마자 저는 원래 가려고 했던 실크스크린 스튜디오로 가서 철야작업을 통해 작업을 완성했지요. 이날은 상당히 아팠습니다. 마취없이 귀도 꼬맸고, 피도 상당히 흘렸으니.. 다음날 아침에 시부야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쓰고~ 다시 나와서 작업을 들고 토쿄빅사이트로 가서 설치작업을 했지요.

깨달았죠. 나는 독한 놈이구나.

일요일의 전시를 마치고 밤에 사고현장에 매어두었던 자전거를 찾으로 가보니 제가 흘린 핏자국이 아직 남아있더군요. 하하 아무튼 i'm fine!!

2008/09/13 23:41 2008/09/13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