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friends, 8 articles

  1. 2008/08/11 yom Weekend
  2. 2008/05/10 yom The last match with Ahn
  3. 2008/02/11 yom A brunch with Moma Kon
  4. 2007/12/22 yom Christmas time is here.
  5. 2007/10/15 yom Marutomisuisan in meguro
  6. 2007/10/02 yom The process of "the drunken King's sweet room"
  7. 2007/09/19 yom The 1st day of London
  8. 2007/01/27 yom Harajuku on a fine day

Weekend

Life/Ordinary days 2008/08/11 18:55 yom

토요일엔 오랜만에 음주가무. N감독의 테이블댄스. 즐겁구나!

일요일엔 끝물 불꽃놀이 ... 나름 즐겁게 보낸 주말인데, 왠지 허전한 기분이야.
2008/08/11 18:55 2008/08/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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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시, 5시쯤 회사에서 일에 지쳐있을때, 안쿤과의 "위닝일레븐" 한판은 회사생활의 단비였습니다. 근데, 나의 위닝메이트인 안쿤이 LA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안쿤과의 마지막 매치. 어처구니없이 3:7로 패했습니다. (우정의 표현으로 마지막 게임은 일부러 져준거라고 말해봤지만.. ㅋㅋ 별로 설득력은 없군요.)

중거리슛으로 무장한 나의 오란다크라식크스가 이제 익숙해져가는데, 안타까운 이별입니다.

처음에는 스탠다드한 "엄마친구 아들"같은 그가 별로 맘에 들지 않았었는데, 어느새 일본에서의 베스트프랜드가 되었지요. 같이 여기저기 여행도 잘다녔고.. 서로의 고민도 많이 나누었고,(서로의 고민이라기보단 내 푸념이었던 듯.) 음악도 돌려듣고..일본에서의 많은 추억을 함께 했습니다.

별로 이별하고 싶지 않아서 였는지, 일부러 제대로 작별인사를 안한거 같기도 하네요.
안씨, 건강하게 공부 열씸하시고.!! 즐거운 부부생활하시거! 늘 화이링입니다!!!

나도 열씸할께욧. 화이링.
2008/05/10 09:00 2008/05/10 09:00
우중충했던 토요일을 지나, 일요일과 휴일인 오늘은 화창한 날씨. 이틀연속 롯뽕기로 자전거 하이킹. 딱 25분 걸린다. 오늘은 일본에 체류중인 모마군과 롯뽕기힐즈의 딤섬집에서 브런치.

i met my italian young artist friend, Moma kon in Roppongi today. his new work was also awsome. we have a brunch in "Hongkong Saro". dimsum was nice. but i can't recommend oher menus. they are too traditional Hong kong style for me. 일러스트레이터의 터프한 삶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그의 작품에 관해 아주 약간의 조언을 해주었다. "주마가편"이라 하지 않는가? 어리버버한 영어로 21살의 외국인 청년에게 조언과 격려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ㅋㅋ 웃기기도 하지만...  

롯뽕기힐즈의 모리아트뮤지엄 회윈에 아티스트로 등록 5000엔의 년회비로 롯뽕기힐즈의 전망대와 모리미술관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리셉션이나 세미나에도 참가가 가능하니.. 뭔가 올한해는 화인아트도 더 심도깊게 연구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2008/02/11 21:28 2008/02/11 21:28

Poinsettia, the gift from yuko.

에- 문제는 탄산수였어. T..T 탄산수는 위 속의 염산과 작용, 탄산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알코올을 빨리 흡수시킨다네.. 아-흠- 겨울비 시원하게 온다.
2007/12/22 09:02 2007/12/22 09:02

Marutomisuisan in meguro

Life/Gourmet 2007/10/15 10:52 yom

i went to the restaurant near meguro. it was cheap and fun! u can roast and eat seafoods on the table. http://marutomi.foodex.ne.jp/ 새로 생겼네. 시장스타일의 마루토미수산! 조개구이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고! 생선회도 꽤 저렴. 털털한 분위기가 그만이다.

톨리버, 크리스, 샘, 카메다 센세이. Toliver, Chris, Sam, Kameda.. it was my welcome party and Toliver's farewell party as well. he is going to Sanfrancisco for google's  professional training for 3mths.

User image
i changed my old cell phone in 1 year for new one. can u belive that the pics u see in this post were taken by cell phone? it is 5.1mega pixel and has Auto Focus function. wow! i don't need to carry my heavy camera everyday.

2007/10/15 10:52 2007/10/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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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balls came.

미러볼 10개, 행복해라~ 열씸히 일하는 조수2번, 욤.

I am thankful to my friends. 싸랑하는 조수1번, 조수2번. 완전 캄사..

95% done.
2007/10/02 13:12 2007/10/02 13:12

The 1st day of London

Life/Travel 2007/09/19 17:55 yom
우여곡절 끝에 런던. 아영과 캠든의 파슬포스 parcel force 에서 내 전시회 그림들을 찾고...

서덕스테이션, 놀리어스 갤러리 옆 카페에서의 오후커피, 우측은 어두워지는 카나리워프.

브릭베인에서는 푸짐한 방글라데시안 디너. 오늘 저녁엔 취할 것.

just the millenium dome in the Thames river, Lonon.
2007/09/19 17:55 2007/09/19 17:55
Euge, my french teach. her gesture is various. it's just like the french.

cafe latte and chocolate browny at wired cafe, kddi design studio in harajuku.

and some signs on the streeet.

2007/01/27 13:18 2007/01/27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