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벌려고 도시와서, 공해와 스트레스를 견디며 회사다니고, 돈벌면 회사에서 더 잘보일라고 옷사입고 화장하고, 화장품에는 화학약품 잔뜩 들어있는데, 디자이너들이 열씸히 뽀샵한 아름다운 김태희가 나와서 욕망을 자극하니까, 그것 바르면 김태희처럼 될것 같으니까, 또 사다가 바르고... 돈없으니까 열심히 일하고... 그런 것이 오늘날 도시의 삶이 아니겠는가?
여자가 화장으로 이쁘게 변신하는 것은 미학적으로도 꽤나 드라마틱한 장면이다. 나 또한 화장빨 여성분들에게 반하곤 하는데, 자신의 건강과 지갑을 위해서 현명한 화장을 해야할 것.
선한 기업, 선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도 어렵고, (일개 디자이너가 클라이언트가 시키는데로 해야지 어떻게 하겠느냐?;;)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도 쉽지가 않구나.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