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New Zealand Travel Cafe, 1 articles

  1. 2009/03/10 yom New Zealand Travel Cafe, Roppongi (6)

선데이브런치, 샌드위치도..


그냥 내 다리~ 신발과 바지, 테이블, 플로어의 색감이 너무 잘어울려서 한 컷. 오랜만에 찍어보는 된장컷. 롯본기의 일요일 아침은 공허하다. 구름낀 날씨가 더 엑조틱한 분위기를 만드는군.
 
새로운 작업의 컨셉을 정하고 차분히 그림을 조금씩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번엔 긴호흡으로 디벨롭해보려고 한다. 새로운 열정도 차분히 만들어 가야지.
2009/03/10 13:47 2009/03/10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