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o cute kittens. 1F was the dinning room and 2F is the cat's room in this home styled cafe. We had a fun with cats on the 2nd floor. 귀여운 고냥이들. 이녀석이 나를 유독 따르네. 가정집 스타일 카페의 1층은 응접실이고, 2층은 고양이방이었다.

this cat-shaped plate is also cute. I felt it is similar to Kyabakura. People pay their money for meeting cute face and touch them. Whatever... 고냥이 모양 접시도 귀엽네. 캬바쿠라랑 다를바가 없다고 느꼈다. 사람들은 귀여운 얼굴과 마주하고 그들을 만지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어쨋든...

But I think, I might have a cat alergy, I reallized it after that unfortunately. 근데, 불운하게도 고냥들땜에 비염이 도진듯. T..T 코가 근질~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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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고양이알레르기때문에 그렇겠지
막 우는 친구도 본적있어. 2번째사진보면
몸은 아직 키튼인데 얼굴은 성숙하네.. ㅎㅎ
어느시절인가,.. ex-ex-여친도 고냥을 키운적이 있어서, 많이 놀았었거든. 그래서 고양이털 알레르기 없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고냥들과 놀고나니..ㅋ 알레르기 증상이네. 쏘이는 잘 있어?
고양이 접시 완전 탐나요!+_+
욤카훼를 만들면, 왕관접시를~
두번째 사진 애기 손봐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