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렝가의 카페에서 사진을 찍히고..

요코하마트리엔날레는 녹색이 아이덴티티. 도시 곧곧의 녹색만 찾아다니면 돼.

언제나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야경, 예술적인 요코하마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했지.
2008/11/10 03:00 2008/11/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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