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소파자랑임) 달콤했던 골든위크~ 단 하루 남았다. 주침야활의 생활 때문에 친구들 약속을 두개나 펑크내버리고! ごめん~미안! 장봐왔던 식재료는 아직 많이 많이 남아있다~ 오뎅국 지겨워!ㅠ.ㅜ;; 빈 판넬에 무엇을 그릴까하다가, 결국엔 자화상으로 시작! 옆에 빈칸에 들어갈 여성모델 모십니다.
PS. 멍, 고마워요. 곰탱이자리는 쇼파로 결정.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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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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