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9월달의 거리촬영이 인연으로, 이번 토쿄그라피티에도 "독신자의 방", "보이스2008"이라는 두코너에 등장하게 되었다. 실은 이 다음호에도 또 다른 내용의 짧은 인터뷰와 내가 찍은 사진이 나갈 예정.(나를 너무 우려먹는거 아냐? -ㅅ-)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과 스토리를 담은 이 잡지는 분명 흥미롭다. 국가대표인냥 나의 사진 옆에 붙어버린 태극기는 어색하구나.
Tokyo Graffiti is really interesting magazine about the people, they interviewed m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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