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한 코지카상을 앞장 세우고 타나카상과 함께 무사시노 미술대학의 축제에 갔다. 전시회의 이런 저런 기발한 작품들도 보고, 내 전시회도 구상하면서.. 이 곳 미술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고딩동창 우정양도 10년만에 만났다. 옛날 얘기~, 대학교 얘기.. 캠퍼스커플 얘기를 안주삼아, 학교주점에서 1차, 키치조지 선술집에서 2차. 부슬부슬 내리는 비 속에서 이야기꺼리는 끝이 없었다.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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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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