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수에는 구석구석 이쁜 가게들이 있어서 좋다. 카토상의 소개로 동료들과 함께 갔던 미얀마 음식점에서의 런치.미얀마의 인테리어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내가 주문했던 베지터블 누들은 향긋한 코코넛과 팍치향이 특색.
2005/11/01 04:21 2005/11/0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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