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SIONS de monde 에서 붓다헤드 12EURO (1만5천원). 이제부터 "요리의 신"으로 거듭나 주소서!
(부처님이 자리잡기엔 다소 엉뚱한 곳인 줄 알지만, 나름대로 고심 끝에 결정한 자리. 싸구려 철주조물에 불과하지만, 무게는 만만치 않아서, 바퀴없는 가방에 들고 오느라 고생 좀 했다.)
HABITAT에서 마음에 쏙~ 드는 널직한 대나무 냄비받침 발견! 6EURO (7천5백원) 그 동안 맘에 드는 플레이스매트를 찾지 못해서, 팬을 놓을 때마다 행주로 받쳐서 쓰고 있었다. ㅜ..ㅡ;; 그리고, 마트에서 산 올리브바질, 양파, 통후추.. 앤초비..등.. 양념과 향신료 약간.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