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ge와의 두달만의 재회, 계속 이것저것 많이 신경써주고 있다. 캄사 m(_ _)m 뮤지션은 섹시하다.

갤러리오너 말레이지아계 놀리아 아줌마, 수다스러워서 정신이 없어질 정도지만,ㅎㅎ 많이 배운다. 어느새 런던의 마마가 되어버렸다. 경력 40년의 포토그라퍼 아저씨 <- 트위기의 사진도 찍으셨다는!

무대디자인아저씨..방송국 아저씨 등등...

대화하는 척하는 욤과 Euge.

이런저런 일정들로 전혀 홍보를 못했는데, 두루두루 많이들 와주셨다. 캄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에 담지 못한 게스트들이 많아 아쉽군! (사진 찍으신 분들은 "pineappleyom@쥐메일닷컴"으로 보내주세용.) 영국에서의 전시는 일본에서의 그것과 또 다른 많은 돌발상황들이 있었다.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해. 다음엔 더 잘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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