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of my friends wanted me to join her volunteer activity in Yutenji together. so I joined them today. In the kitchen of Kamimeguro elementary school in Yutenji,...
유우코(흔한 이름이다.)의 권유로 유텐지에 있는 요리 봉사교실에 참가했다. 전에 살던 유텐지의 카미메구로초등학교의 조리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인근의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ladies and boys got together and cook with a professional chef. 많은 아줌마, 할머니들이 참가. 약간의 고딩, 대딩들도.

and we made lunch boxes for live alone the old in the community.
이렇게 요리사 아줌마의 지도로 요리를 하고, 그것을 도시락에 담는다. 정성이 담긴 상당히 좋은 퀄리티의 도시락. 반찬으로 두고두고 먹을 수도 있겠다. 나는 도시락 먹을때, 가끔 쯔케모노(절임류의 반찬)가 적게 들어가있을때, 불만스러웠는데, 내가 직접 나눠서 넣어보니, 똑같이 넣을려고 해도 양이 조금씩은 달라지더라. "이 도시락은 럭키", "이 도시락을 배달받는 사람은 나처럼 투덜거리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and we had a lunch with same food.
I think a volunteer activity is only a self-satisfaction basically. if you really want to help them, you have to raise a revolution, but anyway.. this self-satisfaction activity gives them one day food of rich nutritive value. That's all. I agree with them. And it was nice to cook with friends and talk with old ladies. I will keep going on this activity for a while.
그리고 여분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다.
나는 봉사활동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돕고 있어, 나는 착해"라는 자기만족. 진정으로 사람들을 도우려면 혁명을 일으키는 편이 궁극적으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착취하기 위해 만든 자신들의 시스템을 유지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공공의 적들을 쳐부숴야지.ㅎㅎ 하지만, 이런 작은 자기만족으로 독거노인들은 양질의 도시락을 받고, 나는 친구들과 요리하고 얘기하는 것이 즐거우니.. 나쁠 것 없지. 당분간 종종 참가할 듯...



please leave a comment
짝짝짝.
활동을 마치고 친구들과 주최자 할머니댁에 들렀습니다. 세월이 묻어나는 일본식 가옥의 햇살가득한 조그만 거실방에서 차를 마시는 것도 수수하고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