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미유키와 타이짱이 SDP라는 밴드를 하고 있었다. 신쥬쿠의 작은 라이브하우스, MARZ에서 열린 파티, 음악장르도 제각각. 밴드의 팬들도 제각각. 아마츄어 밴드 친구들의 조인트공연이었지만,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즐거웠다!
ふみゆきくんとタイちゃんがバンドをやっていた。
なぜ全然話さなかったの?
MARZはちさいライブホールだったし、音楽のジャンルも別々だったが、
わかいから!!!
それで結構楽しかった。
Posted by yom

それで結構楽しかった。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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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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