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남바역 토톤보리의 라면집, 金龍(긴류). 설렁탕같이 시원한 국물맛이 특색. 아주 매운 김치와 부추무침, 마늘을 마음껏 곁들여 먹을 수 있다. 해장에 제격! 시원한 맛에 반해 국물맛의 비결을 살짝 물었더니, 닭과 돼지고기라네. ㅎㅎ (맛있어서 신나게 먹어놓고 닭이라니까 괜히,..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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