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WET SUIT. T..T;; 서핑스쿨 카운터의 까맣게 탄 아가씨도, 까만 선생님 아저씨도 얼마나 멋지던지! 희어멀건 아비코군과 나는 완전 유치원생같은 느낌. 첫시간이었던 오늘은 기본지식과 파도읽는 법 등을 간단히 배우고, 바로 바다로 들어가서 paddling부터, standing까지 바로 진도가 나갔다. (3-4초 정도 였을 뿐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서프 보드 위에 설 수 있었다. 자- 여름이 끝날 쯤엔 `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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