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늘 새로운 시작은 설레이기 마련.
새로 뽑은 명함이다.이름면은 코팅이 되어 있고,
그림면은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 연필로 낙서가 가능하다.
명함을 건내줄 때, 즉석으로 낙서를 해주는 작은 이벤트가 발생한다.

왼쪽이 파인애플 욤, 오른쪽이 정일.
2004/06/24 16:04 2004/06/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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