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kitchen

Life/Ordinary days 2005/08/24 02:50 yom

너무 더워서 그림을 별로 안그렸다. 왠지 컨디션도 저조하고.. 날씨탓은 비겁한가?
아직 만족스럽진 않지만,.. 브루고뉴산 인어공주 그림을 벽에 걸었다.
2005/08/24 02:50 2005/08/24 02:50

please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