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A갱신을 위해 입관에 다녀오는 길에, 시나가와 아트레에서 브런치. 굴과 함께 꼬들하게 삶은 밥에, 묘가를 얹고, 그 주위를 올리브바질 오일을 둥글게 돌렸다. 기대 이상의 조화로운 맛이었지만, 메뉴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ㅡ..ㅡ;; NY의 Grand Central 앞에 똑같은 인테리어에, 똑같은 메뉴의 본점이 있다니까, 다음에는 NY에서 생굴을 먹어보자!
http://www.oysterbartokyo.com/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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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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