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결과물 40%
일을 통해 만족스러운 포트폴리오들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일/만들어진 결과물이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내가 만든 결과물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일의 일상 15%
일을 하며 보내는 순간들이 즐거운가?
스트레스가 과중하지 않은가?
함께 일하는 사람들 15%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충분히 웃을 수 있는가?
일을 하면서 외롭지 않은가?
(내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웃음을 주는 것이 먼저 전제되어야 할것..)
미래에 대한 확장성 10%
지금하고 있는 일이 밝은 미래로 연결되는가?
일에 대한 급여 10%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가?
미래를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는가?
일의 환경 10%
인간의 기본권/ 생리적인 욕구가 제한되지않는 환경인가?
창의력을 장려하는 환경인가?
이쁜 여직원들과 일하는가? ^^;;
내가 조직을 얼마나 만족시키고 있느냐에 대한 평가기준은 사내교육과 인사평가을 통해 자주 자극을 받는데 비해, 내게 얼마나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는 그다지 체계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워낙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많고, 물흐르듯이 살아와서 반성할 기회도 적었던 듯.
オレの職業選択判断基準
仕事の結果物40%
仕事を通じて満足のポートフォリオを得ることができるか。
行う事/作られた結果物が社会にどのくらい役に立つか。
オレが作った結果物を人々が好きになってくれるか。
仕事の日常15%
仕事をする瞬間が楽しいか。
ストレスが多くないか。
一緒に仕事する人達15%
仕事をしながら十分笑えるか。
仕事をする時寂しくないか。
(オレが一緒に仕事する人々に信頼と笑いをあげるのが前提)
未来への拡張性10%
今やっている仕事が明るい未来に向かっているか。
仕事の給料10%
衣食住の解決ができるか。
未来の為に貯金できるか。
仕事の環境10%
人間の基本権/生理的な欲求が制限されていない環境か。
創意力をてきな壮麗している環境か。
周りに可愛い女の子がいるか。
オレが組織を満足させているのかは会社の人事評価とか社内教育などを通じて考える機会は多いけど、それに比べてどのくらいオレに合う仕事をやっているのかはそんなに体系的に考えたことが無かった。なにぶん経験してみないと知らない事が多いし、水が流れるように人生を生きてきたからのようだ。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