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칸야마의 몽환적인 분위기의 라운지바, Amaranth. 미러볼이 반사하는 불빛들과 반짝이는 샹들리에, 붉은 커튼에 둘러쌓여있으면, 술을 마시기도 전에 취하게 된다. 화장실에 들어서서 길게 정렬한 휴지걸이들을 보는 순간에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헛 것을 보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 밖에 없음. 라운지 풍의 음악들이 또한, ★★★★★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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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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