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met my italian young artist friend, Moma kon in Roppongi today. his new work was also awsome. we have a brunch in "Hongkong Saro". dimsum was nice. but i can't recommend oher menus. they are too traditional Hong kong style for me. 일러스트레이터의 터프한 삶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그의 작품에 관해 아주 약간의 조언을 해주었다. "주마가편"이라 하지 않는가? 어리버버한 영어로 21살의 외국인 청년에게 조언과 격려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ㅋㅋ 웃기기도 하지만...

롯뽕기힐즈의 모리아트뮤지엄 회윈에 아티스트로 등록 5000엔의 년회비로 롯뽕기힐즈의 전망대와 모리미술관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리셉션이나 세미나에도 참가가 가능하니.. 뭔가 올한해는 화인아트도 더 심도깊게 연구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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