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블로그라고 불리울 만한 블로그를 달았습니다. 80% 정도 완성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직 메인페이지나, 여기저기 손보고 싶은 페이지도 많고 하고싶은 작업도 많지만, 여전히 성급한 성격은 변함이 없기때문에 일단 오픈은 해놓고 봅니다.

정신없이 화일들이 흐트러져 있었던 웹서버를 정리하느라, 무엇을 지우고, 무엇을 남길지.. 2000년의 하피넷에서부터 여러 작업들을 돌아봤습니다. 눈에 밟히는 추억들 때문에 다소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에 그렸던 그림들, 사진들, 그 때의 사람들, 사랑들, 그 시절에 했던 말들, 생각들, .

에.. 그래서 6번째 하피넷의 컨셉도 역시... 별다를 것 없죠. 계속 그래왔듯이 Enjoy your LIFE!! Enjoy your YOM!!

테터툴즈의 블로그는 무궁무진한 기능이 있지만, 그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것은 지난 시점의 아티클을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에 있던 diary의 글과 사진들 중에서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시간되는데로 조금씩 옮겨볼 생각입니다. 역시 0에서 시작하기에는 보여줄 것들이 없거든요 -..-

게시판의 형태를 벗어난 블로그를 사용하니까, 역시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집니다만,... 이렇게 또 가보렵니다. 앞으로도 종종 널러들 오시고!! ^-^ 즐거운 hafynetting!! 함께 해요.
2006/08/30 04:19 2006/08/30 04:19
TAG

please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