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doodle, 9 articles

  1. 2009/09/30 yom Mr.Blood was speeding up. (2)
  2. 2009/09/29 yom A mushroom works.
  3. 2009/09/28 yom Blow up
  4. 2008/06/09 yom Just a doodle
  5. 2008/03/31 yom just a doodle - freckled girl
  6. 2008/03/18 yom I came back.
  7. 2006/09/06 yom Mutants of Dumped Memories #0002
  8. 2006/03/28 yom just a doodle
  9. 2005/01/20 yom Just a doodle for a new sketch book

Mr.Blood was speeding up.

doodle 2009/09/30 03:11 yom

an important man, Mr. Blood
2009/09/30 03:11 2009/09/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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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shroom works.

doodle 2009/09/29 01:17 yom
just a doodle
2009/09/29 01:17 2009/09/2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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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 up

doodle 2009/09/28 04:43 yom


100년 만의 낙서로구나.
주말에는 특별한 외출 없이 이틀 내내 작업과 운동으로 시간을 보냈다.

봄/여름은 뜨겁게 일하고, 신나게 놀았는데, 가을이 되니.. 참 시들하네. (나는 역시 계절을 탄다.)
가을부터는 정靜적인 느낌의 라이프스타일. 조용히 미학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12월6일의 일본어 능력평가도 보기로 했으니, 한자공부도 좀 해둬야지!!

삶의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느낌이다.  -여행은 가방을 잘 꾸려야...
2009/09/28 04:43 2009/09/28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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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doodle

doodle 2008/06/09 19:21 yom

a self portrait. i updated the cover image after a long time.
2008/06/09 19:21 2008/06/09 19:21

just a doodle - freckled girl

doodle 2008/03/31 20:58 yom

just a girl who has freckles.
2008/03/31 20:58 2008/03/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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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me back.

doodle 2008/03/18 21:08 yom

미래에 관한 깊고 깊고 깊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른이 되어 깨닫기 시작한 꿈과 현실의 괴리감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인지? 어렸을때 꿈꿔왔던 삶을 살 수 있는지? 정말 그 꿈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려면 지금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자욱했던 안개를 조금은 걷어낸 것 같습니다. 뭐 단순히 봄이 와서 고민이 옅어진 것일지도 모르지만...ㅋ 조금씩 정리되고 있는 듯합니닷. 그럼 곧 다시 명랑업데이트모드로 돌아오겠슴돠~
2008/03/18 21:08 2008/03/18 21:08

"마음이라는 집에 초대를 받았다.
초대를 받고 너무 신이 난 나는 응접실까지만 와서 함께 있어주길 바랬던 당사자의 마음과 달리, 그녀의 베란다, 침실, 옷장의 밑바닥까지 열어보면서 신나게 놀아버리곤 했다.
그리고는 이내 호기심이 떨어진 아이의 표정을 하곤, 사탕을 달라고 졸라버렸어."

- 그 뒤로도 반복되곤 하는 이 추억은 1996년 가을이 시작이었다.

"i was invited the house called heart.
so excited by this invitation, i enjoyed her terras, bedroom and deep inside of her secret chest, differently with her wish to stay together just in living rooom.
and after i begged candys soon with the face losing curiosity."

- this often-repeated memories started in fall of 1996.
2006/09/06 23:54 2006/09/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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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doodle

doodle 2006/03/28 01:43 yom

토쿄는 하루종일 비. 그리고 가끔 낙서.
2006/03/28 01:43 2006/03/2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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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賃洋品에서 200円짜리 낙서장을 새로 샀다. 기념으로 첫낙서. 이제 시작이다.
2005/01/20 04:37 2005/01/2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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