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the era
일조량의 변화가 가져오는 계절의 싸이클은 사람의 심리에도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 모든 것이 죽기 시작하는 가을, 새로운 탄생을 위해.. 나 역시도 죽어야 했다. "죽음"이다. 그 자리에 있던 나는 이제 더 이상 없으니까..
All the problems are caused by sunshine, the motion of the sun affects the
cycle of the seasons, and this also influences ppl's minds. Autumn
when everything starts going back into the earrth, also I had to die for
my rebirth. this is the "death". I can never stay the place where I was before.
Thank you, NC Japan/ Hello, NAVER Japan! 일본에 와서 4년간 일한 NC Japan을 떠나, 월요일부터 NAVER Japan에 출근하고 있다.
일본, 그리고 NC Japan에서 나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_ _)m
I started working for NAVER Japan from last Monday. I left NC Japan where I have worked for 4years in Tokyo. I became a better designer than before in those 4 years. I am really thankful to NC Japan.

my temporary name tag; it's my hand-writing.
it would be better to have my crown on it!!
My farewell party지난 금요일의 송별회!!
선물을 증정하는 나의 팀원, 와타나베와 욤. 이거 내가 받고 있는 것임.
나
의 오버액션에 와타나베가 너무 웃느라, 꼭 내가 주고.. 와타나베가 받아서 기뻐하는 것 같다. (이 선물은 핑크색 파자마와 흰색
와인잔.... 술집에서 경찰 출동할만한 나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만... ^^. 다행히 내핸펀엔 사진이 없구나.)
최종
출근일에 겨우 후임이 도착하는 바람에 하루만에 많은 일을 했다. 인수인계를 오전에 해치우고, 팀원들과 마지막 런치를 하고,
과자를 돌리며 전사원에게 인사를 했고, 비자갱신 신청을 하고.. 사장님께 감사의 선물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전사원께 드리는
마지막 메일을 쓰고,...
이날 많은 일을 처리하느라 그랬는지, 긴장이 갑자기 풀려서인지, 이날밤에 또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그만 몸살이 나버렸다. 일요일낮부터 20시간을 침대에서 뒹굴면서 끙끙거리다가, 집에 왠일로 굴러다니던 타이레놀을 집어
삼키고, 월요일 아침 으슬으슬 몸을 떨며 겨우 겨우 새로운 회사가 있는 오오사키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해맑은 미소를
작렬해드리고 싶었는데T..T 환자모드였음.)
On FridayThis
pic is of my farewell party. My staff, Watanabe is giving me a present.
Watanabe is laughing too much, so it looks like that i am giving a gift
to her. but she is laughing at my exaggerated motion for a
photo-shooting. the present was pajamas and a pair of white wine
glasses. I wore the pajamas in the bar. (I don't have the pics luckily.
^^;; )
The replacement came to the office on my last day. So I
was busy. I completed the transition in the morning, I had a last lunch
with my team, I made my farewells to all by giving cookies, and I went
the immigration center for updating my visa, bought the CEO's present,
and I send the last email to all my colleagues.
On SundayI
was ill with fever, I dont know why. Working hard, drinking or the
release of the tension. I slept for 20 hours with groaning. I went to
the new office with fever. I cann't show my brilliant smile to the new
fellows on my first day.
NAVER Japan/ New place, New stimulation
내
가 라운지, 카훼를 좋아하는 된장남이다 보니, 100엔에 원두커피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이렇게 멋진 라운지가 있는것도 참
좋다. 마사지사도 상주해 계신다. 부페가 없는것은 아쉽지만..하하.. 오피스 자체는 구글 토쿄오피스보다 쿨하다구.. (프로덕트도
구글보다 쿨해야 할텐데...) 무엇보다도,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른 고민을 줄여주시려는 상사가 계시고, 많이
배려해주는 회사의 정성이 있으니 감사. 더 많은 디자이너들과도 경쟁하게 되니 더 내공을 키워야 겠다는 다짐이 선다. -도대체
외로워할 한가함은 어디에 있던거냐?-
이제는 실력으로 보여줘야 할 때! 합리적인 리더쉽,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
능력, 단정한 일어!! 한자!! 어휘력, 복근?, 그래픽툴, 프리젠테이션툴, 뭐 물론 기본은... 디자인해결력!!... 뭐하나
소홀히 할 게 없구나. 하지만, 늘 이럴때 일수록 주위할 것. 과욕/나대기 금물!!
화이링!!
As U
know, I like lounges and cafes. So I really like this company's cafe.
they serves a cup of espresso coffee for 100yen and we have masseuse in
our office. we don't have a buffet. haha.. But the interior of the
office is cooler than Google's Tokyo office. (We have to make better
product than Google's.) above all things, I am very much obliged that
they consider many things for my sake to become their design
specialist. there are many exellent designers, I have to work harder
for the invisible competition. Did I have a time to feel lonely?
Now it's time to prove myself. Go for it!!
please leave a comment
생일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m(^^)m 화이링~
페이스북에 올리기 전에 정상적인 사진들만 우선 내 블로그에 업뎃..
요므상..저 생크림 포장만 되었으면 최고였을 듯..넘후 맛있었음
옆에 tags에 segaoni도 넣어달라능..앰비언트까지 있는데...ㅠ.ㅠ.
ㅋㅋㅋ 쓸 사진이 없죠? 나 요즘 히야케를 해서 그런지 더욱더 불타는 고구마가 되어버리는군요. 세가오니도 캄사!
생일축하해욤~
캄사~ ^^// 한살 한살 더 먹은만큼, 어른이 되어가기 보다는... 더 나를 잘 알아가야 겠다고 생각돼. 그리고 세포의 노화와 호르몬의 변화가 조금씩 느껴지는 건.. 안타깝기도 하고, 경이롭다. 인생의 모든 포인트들이 그러하듯이, 몸으로 느끼기전에는 모르는 것 같아.
오메데또-.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이구나 욤.
타국에서 생일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기쁜일이야..
난 이젠 엄청난 스피드로 꼬박꼬박 생일이 돌아오는게 그닥 반갑지않지뭐야.
요즘 너무 뜸한거 아냐?
그리 바쁘나?
감사합니다.
ㅋㅋ 안챙겨주길래~ 챙겨먹었다. 정말 뜸하지?..2월달에도 포스팅이 겨우 2개. 반성중~ 바쁘다기보다는 생각이 많어.
잡지에서 보궁. 반가운 맘에 들어와바쓰 ㅋㅋㅋ
난 가끔 여기 들른단다. 녀석아 일본인 다 되었게꾼. ㅋㅋㅋ
니가 나랑 생일이 비슷했나보당.
난 21일 이었는뎅. 쿠쿠쿠
일본가믄 함 보아~
ㅇㅇ 올만방가~ 사업번창하고? 잘지내?
벌써 일본온지 4년이 넘었네. 이제 일본말 조곰 돼.
나도 21일이야.. 역시 천재들은 겨울에 많이 태어나는 것 같어. (ㅋㅋ)
일본오게되면 꼭 연락하고!! 해피버쓰데이투유!!투~
앗 욤님 생일축하해요~ ㅋ
ㅋ 너무 늦었으므로 무효!
앗~ 이 글 정말 늦게 봤네요~ (아까는 휘리릭~ 보고 지나쳐서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며, 마지막 문구..넘 멋집니다!
제 가슴 속에도 새기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