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 165 articles

  1. 2009/02/22 yom Happy Birthday, Yom (14)
  2. 2009/02/09 yom Teien art museum, Shirokanedai (2)
  3. 2009/01/20 yom these days (12)
  4. 2009/01/01 yom New year's day in the Takao mountain (8)
  5. 2008/12/31 yom Farewell to 2008 (2)
  6. 2008/12/19 yom The street in Shirokanedai
  7. 2008/12/14 yom Royal garden cafe, Gaienmae (6)
  8. 2008/12/04 yom New Era 2009 (10)
  9. 2008/11/12 yom Nikko
  10. 2008/11/11 yom Groomy sky and discolored heart, but I think that I'm fine.

Happy Birthday, Yom

Life/Party 2009/02/22 12:11 yom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 나와 엮였던/엮여있는 사람들에게 감사.
"꿈꾸는 미래가 오늘이 되도록, 미래에 희생되기만 하는 오늘이 되지 않도록!!"
2009/02/22 12:11 2009/02/22 12:11

자전거로 출근하는 아침길에 늘 지나치는 시로카네다이의 정원미술관.
날씨가 좋아서 토요일 오후에 잠시 들렀다.
고탄다에 살때부터 알고있던 곳인데, 토쿄생활 4년만에 처음 들어와 본다. 입구에서부터 받는 1000엔의 입장료가 부담스럽기도 했고,.. 주변에 있었기때문에 것에 그 가치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던 것 같다.
본디 정원미술관은 아르데코양식으로 근대에 지어진 궁전이었다. 그래서 건물 그대로 미술관으로 사용하는 오늘날의 전시들도 그 건축물에 어울리게 아르데코 작품이나, 공예적인 내용이 많다. 지금도 역시 파리모드의 폴포와레를 전시중..
http://www.teien-art-museum.ne.jp

이쁜 연못과 비단잉어, 잘 가꿔진 정원이 있으니 봄에는 꼭 가볼 것.

..쨍하게 나온 사진보다 이렇게 촛점이 나간 사진이 좋네. 요즘은...
이 건물 외벽은 좀 멍해도.. 내부는 상당히 엘레강스하고~ 분위기 있다. 건물자체가 예술품.

Tokyo Teien art museum is along my bicycle ride to the office.
It was a lovely weather, so I dropped by the museum this afternoon.
Although the museum was not so far from Gotanda where I lived for the first 3years in Tokyo, today was my 1st time here. The reason was because this museum's enterance fee is a little expensive, and because, "the darkest place is under the candlestick".
The museum was originally the pallace built by Art Deco style in the Japanese modern age. and that is why they exhibits industrial arts in Art Deco age mainly.

They have a nice pond, colorful carps and well-kept English gardens too.
You'd better check this place in spring.

PS.근황


2009/02/09 11:01 2009/02/09 11:01

these days

Life/Ordinary days 2009/01/20 13:47 yom

짤방- MAMC 세미나 입장스티커

근황
1. 요즘 내내 포스팅이 없었군요. 새로운 회사의 다소 거친 업무방식과 건조한 분위기에 적응하느라 에너지를 많이 쏟고 있습니다. 또 공부도 이거저거... 대단한 건 아니지만, 철학사 강좌와 경제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좀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모리미술관 주최로 열린 Art Basel 제너럴 코디네이터의 세미나도 듣고 왔네요.
특별히 INPUT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추운 날씨때문인지, 아니면 영감을 주는 피사체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아서인지, 그냥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2. 앞서 말한 철학사 강좌에서 강사분이 철학이란 "삶을 낯설게 바라보는 것"이라고 정의하더군요. 음... 수긍합니다. 그래서 많은 철학가들은 여행을 한 것이고..나도 해야지요.

3. 근 6개월만에 휘트니스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엔 전직준비와 이사 등으로 "복근만들기"가 흐지부지 중간에 멈춰버렸는데, 올해만큼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휘트니스에 가지 않는 날에도 방에서 트위스트크런치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으니.. 기대하시랏!!

4. 이유없이 불만이 가슴팍까지 차오를때는 무엇이 불만인지 욕망을 솔직히 적어봅니다. 그 중에 실현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을 나눠보고, 그 미묘한 작은 욕망들을 금전적 가치로도 생각해봅니다. 그럼 내가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하는 지 깨닫게 되죠. 그것을 향한 단계적인 과정과 그것의 기회비용과 모험을 다시 한번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사고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런저런 생각은 많지만~횡설수설 결론은... "회사와 아트와 복근을 연구하며 잘지내고 있다"라는 것.
2009/01/20 13:47 2009/01/20 13:47

11:30PM, I met friends in Shinjuku, and we took Keio line. We arrived at Mt. Takao entrance station at 0:30AM. I said it would be insane to see the New year's sunrise in the mountain, but I joined this event anyway. because It is absolutely new experience for me. I have various experiences of spending New Years; being drank and dancing with friends, feeling lonely by myself, eating a cake with a girlfriend...etc.
夜11時30分、新宿で友達と 会って京王線に乗って、夜12時30分に高尾山入口駅に着いた。正月に初日の出を観る為の深夜の山登りは気ちがいだと言いながら結局このイベントに参加 した。友達と酔っ払ったり、踊ったり、一人で寂しく過ごしたり、彼女とケーキを食べたりしたことはあるけどこれはたしかに新しい経験だから。
밤11시30분, 신쥬쿠에서 친구들을 만나 케이오센을 타고, 12시30분 타카오산입구역에 도착. 새해의 일출을 보기위한 야간산행은 분명 미친짓이라고 못박아뒀다. 하지만, 친구들과 취한채 북적거리거나, 외로움에 떨며 새해를 맞이해본 적은 많으니까, (언젠가의 전여친과는 다정하게 케잌을 잘라먹으며 보낸 적도 있는 것 같긴하다.) 아무튼 이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감히 결정한 야간산행.

Japanese shrine, Yakuoin which I reached after walking up for an hour in the dark. There were many people celebrating New year's day. (the most of them came by the cable car.) The smoke of incense is believed to protect ppl from the evil, so they expose their bad part of body to the smoke, then I exposed my head to the smoke. ^^;;
フラッシュで照らしながら山の道を歩いて着いた山中の神社、薬王院。多くの人々が初詣に来ていた。(ほとんどはケーブルカーで上ったのに...)神社でたく線香は悪い気を追い出せると言われて人々は体の悪い部分を煙に晒す。それでオレは頭に-..-;;
후레쉬를 들고 1시간쯤을 등산로를 따라 걸어올라가 도착한 산위의 신사, 야크오우인薬王院. 많은 사람들이 새해첫신사참배(初詣)를 위해 모여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케이블카타고 올라왔다.) 신사에서 피워놓는 향은 악귀를 쫓아준다는 의미여서, 몸의 안좋은 곳에 연기를 쐬게한다. 나는 머리에-..-;;

The New year's day event in the shrine. The priests played the exotic traditional musical instruments. I confirmed what I want to do this year in the shrine. and We started night-climbing again to the top of the mountain for 3hours. It was hard, but shining beautiful stars soothed my tired legs.
神社の正月行事も。エキゾティックな音色の楽器を吹く神人たち。神社には今年の目標の念を押した。その後、続けて3時間の山登り。疲れるけど中々照らしてくれる美しい星たちはオレの疲れた足をなぐさめくれる事に十分だった。
신사에서는 정월행사도 있었다. 엑조틱한 음색의 악기를 부는 신인(神人)들. 신사에서는 새해목표들을 담담하게 되새기며 나에게 다짐을 했다. 그리고는 다시 이어 야간산행. 3시간이 넘는 등산의 과정은 힘겨웠지만, 중간중간 쉬면서 바라보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빛들은 지친 다리를 달래주기 충분했다.


I appreciated bonfires in the mountain retreat, they were valuable is valuable. it should be like a guiding light in the wide ocean or an oasis in the dessert, shouldn't it be? We took a seat in Meio hills and We talked with old people and they shared their foods with us, and they gave us advise of good spot for the view of hte sunrise.
辛い山歩きの中にある売店の焚き火はうれしかったし大切だった。まんまんたる海原で見つかった灯台、砂漠の オアシスがこんな感じじゃないか?日の出を見ようと居つけた明王峠ではストーブの前のおじいさんからカマボコも食べさせられたり、どちが日の出に良いス ポットか教えてもらった。
고된 산행 중간중간에 만나는 매점의 불들은 얼마나 반갑고 소중한지.. 망망대해에서 만나는 등대나, 사막의 오아시스가 이런 느낌이 아닐까? 일출을 보려고 자리를 잡은 명왕고개(明王峠)에서는 난로앞에 모인 아저씨들에게 어묵도 얻어먹고, 어느쪽이 경치가 좋은지도 귀동냥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또 담담하게 언제나와 다름없이 대자연의 하루는 시작된다. Again, the big nature makes a day seemingly without changes.こんなに淡々とまたいつもと変わらない大自然の一日が始まる。

2009!! Happy New Year!!

more..

2009/01/01 23:59 2009/01/01 23:59

Farewell to 2008

Life/Bla bla 2008/12/31 22:10 yom

he kadomatsu at the gate of the building where I work, big and splendid.
会社のビルに門松が出来た。大きい、派手な...
회사의 빌딩 프런트에는 벌써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장식,"카도마츠"가 자리잡고 있네요. 건물의 규모에 어울리게 꽤나 화려합니다.

Hey, guys!! Christmas is over. I went to the year-end party of the office, but the restaurant owner prepared some christmas party accesaries. it looks like a christmas party >..<
クリスマスは先の先だったのに。会社の今年最後の飲み会、この店の人がなんとクリスマスのコスチュームを用意してくれて急にクリスマスパーティっぽくなった。
올해의 업무를 마치던 날의 애매한 술자리. 디자이너동료들이 없는 가운데, 홀로 참석. 음주가무!! 가게에서 준비한 코스튬 아이템 덕에 뒤늦게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I read a book, "living the artist's life" in holidays. It was nice to me, who I wants more contacts with galleries. It is written by a gallery owner, so he let me perceive the worth of  the art dealers, and he stressed and repeated his failure stories in his book.
連休の頭に「美術家で生きていく」という本を読み切った。ギャラリーともっと接触を増やしていこうと思っているオレにとって良い本だった。ギャラリーのオーナーが書いた本なのでアートディーラーの価値もより分かったし、失敗と挫折の話も詳しく聞かせてくれる。
휴일에 금새 읽어버렸습니다. 내년부터는 갤러리와의 접촉을 더 적극적으로 해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참에, 알맞은 책이었습니다. 갤러리 오너가 쓴 책이라 그런지 아트딜러의 가치도 깨닫게 해주고, 좌절에 대한 얘기를 곱씹어 알려주네요.

New resolutions for 2009
-6 packs on my belly (It's been my new year's resolution past  recent 3 years, I wanna make it really happen this year. )
-Being sexy (It's concerned with 6packs a little.)
-More sucess as a designer and an artist.

I wanna reallize my vulgar desires also.
you know, I am the guy who can't help pursuing his desire for the originality, so I wanna make common success this year.

The Wishes for 2009
World peace, The liberation of the global citizens can't happen suddenly, so I only hope my family's and your  health and well-being. 
Happy New Year!!

新年の目標
-腹筋を作ろう。(これは3年間ずっと同じ目標だ。今年は是非成しだす。)
-セクシーになろう。(腹筋とちょっと関係が...)
-デザイナーとしての成功/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成功

世俗的な願望も今年は叶えたい。
ご存知のとおり、オレはオリジナリティーを追求し続ける人だから、真面目過ぎであまり面白くないかも。今年はありふれた達成もしたい。

新年の望み
世界の平和、世界市民の解放がいきなり実現になる訳はないからただオレの家族とこれを読んでいるあなたの健康と安寧。
じゃ、ハッピーニューイヤー。


2009년 목표는-
- (새해에는 정말 실천하고 싶은..) 복근만들기
- 좀 섹시해지기 (복근과 꽤 연결이 되겠다.)
- 디자이너로서의 성공과 아티스트로서의 성공...

세속적인 욕망들도 실현하고 싶습니다.
나란 인간은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열망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인간이니까,.... 이제는 좀 세속적인 성공들도 거두어야!!..

새해의 소망은...
세계평화나, 세계시민들이 해방되는 신세계가 갑자기 올 일은 없으니...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형님.. 가족친지여러분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비교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그럼 모두들, 해피뉴우이어!!!
2008/12/31 22:10 2008/12/31 22:10
TAG
自転車にを乗って会社に行く白金台の道。
昨日の雨で落ち葉が多い。こんなにこの周りにイチョウの木が多かったと知らなかった。

The way that i am going to the office, Shirokanedai

There are many fallen leaves. I didn't know there are so many ginko trees.
자전거로 출근하는 길, 시로카네다이
비가 와서 은행잎들이 많이 떨어져있다. 주변에 이렇게 은행나무가 많은지 몰랐네.
2008/12/19 07:58 2008/12/19 07:58
The end of autumn, only little memories of autumn remain in front of Gaien.

I wanted to try to walk around of Gaien in autumn. finally I did, but I felt that I came here a little late.

I enjoyed a saturday brunch with my friends at Royal garden cafe in front of Gaien. They have only a few sandwitchs, soups and pastas on the menu, but I have no comlaint at the simple taste and a peaceful atmosphere.

I really love to enjoy the changing seasons.
2008/12/14 16:25 2008/12/14 16:25

New Era 2009

Life/Ordinary days 2008/12/04 02:02 yom
End of the era
일조량의 변화가 가져오는 계절의 싸이클은 사람의 심리에도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 모든 것이 죽기 시작하는 가을, 새로운 탄생을 위해.. 나 역시도 죽어야 했다. "죽음"이다. 그 자리에 있던 나는 이제 더 이상 없으니까..

All the problems are caused by sunshine, the motion of the sun affects the cycle of the seasons, and this also influences ppl's minds. Autumn when everything starts going back into the earrth, also I had to die for my rebirth. this is the "death". I can never stay the place where I was before.


Thank you, NC Japan/ Hello, NAVER Japan!
일본에 와서 4년간 일한 NC Japan을 떠나, 월요일부터 NAVER Japan에 출근하고 있다.
일본, 그리고 NC Japan에서 나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_ _)m
I started working for NAVER Japan from last Monday. I left NC Japan where I have worked for 4years in Tokyo. I became a better designer than before in those 4 years. I am really thankful to NC Japan.

my temporary name tag; it's my hand-writing. it would be better to have my crown on it!!

My farewell party
User image
지난 금요일의 송별회!!
선물을 증정하는 나의 팀원, 와타나베와 욤. 이거 내가 받고 있는 것임.

나 의 오버액션에 와타나베가 너무 웃느라, 꼭 내가 주고.. 와타나베가 받아서 기뻐하는 것 같다. (이 선물은 핑크색 파자마와 흰색 와인잔.... 술집에서 경찰 출동할만한 나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만... ^^. 다행히 내핸펀엔 사진이 없구나.)

최종 출근일에 겨우 후임이 도착하는 바람에 하루만에 많은 일을 했다. 인수인계를 오전에 해치우고, 팀원들과 마지막 런치를 하고, 과자를 돌리며 전사원에게 인사를 했고, 비자갱신 신청을 하고.. 사장님께 감사의 선물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전사원께 드리는 마지막 메일을 쓰고,...

이날 많은 일을 처리하느라 그랬는지, 긴장이 갑자기 풀려서인지, 이날밤에 또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그만 몸살이 나버렸다. 일요일낮부터 20시간을 침대에서 뒹굴면서 끙끙거리다가, 집에 왠일로 굴러다니던 타이레놀을 집어 삼키고, 월요일 아침 으슬으슬 몸을 떨며 겨우 겨우 새로운 회사가 있는 오오사키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해맑은 미소를 작렬해드리고 싶었는데T..T 환자모드였음.)

On Friday
This pic is of my farewell party. My staff, Watanabe is giving me a present. Watanabe is laughing too much, so it looks like that i am giving a gift to her. but she is laughing at my exaggerated motion for a photo-shooting. the present was pajamas and a pair of white wine glasses. I wore the pajamas in the bar. (I don't have the pics luckily. ^^;; )

The replacement came to the office on my last day. So I was busy. I completed the transition in the morning, I had a last lunch with my team, I made my farewells to all by giving cookies, and I went the immigration center for updating my visa, bought the CEO's present, and I send the last email to all my colleagues.

On Sunday
I was ill with fever, I dont know why. Working hard, drinking or the release of the tension. I slept for 20 hours with groaning. I went to the new office with fever. I cann't show my brilliant smile to the new fellows on my first day.

NAVER Japan/ New place, New stimulation

내 가 라운지, 카훼를 좋아하는 된장남이다 보니, 100엔에 원두커피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이렇게 멋진 라운지가 있는것도 참 좋다. 마사지사도 상주해 계신다. 부페가 없는것은 아쉽지만..하하.. 오피스 자체는 구글 토쿄오피스보다 쿨하다구.. (프로덕트도 구글보다 쿨해야 할텐데...) 무엇보다도,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른 고민을 줄여주시려는 상사가 계시고, 많이 배려해주는 회사의 정성이 있으니 감사. 더 많은 디자이너들과도 경쟁하게 되니 더 내공을 키워야 겠다는 다짐이 선다. -도대체 외로워할 한가함은 어디에 있던거냐?-

이제는 실력으로 보여줘야 할 때! 합리적인 리더쉽,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 능력, 단정한 일어!! 한자!! 어휘력, 복근?, 그래픽툴, 프리젠테이션툴, 뭐 물론 기본은... 디자인해결력!!... 뭐하나 소홀히 할 게 없구나. 하지만, 늘 이럴때 일수록 주위할 것. 과욕/나대기 금물!!

화이링!!

As U know, I like lounges and cafes. So I really like this company's cafe. they serves a cup of espresso coffee for 100yen and we have masseuse in our office. we don't have a buffet. haha.. But the interior of the office is cooler than Google's Tokyo office. (We have to make better product than Google's.) above all things, I am very much obliged that they consider many things for my sake to become their design specialist. there are many exellent designers, I have to work harder for the invisible competition. Did I have a time to feel lonely?

Now it's time to prove myself. Go for it!!
2008/12/04 02:02 2008/12/04 02:02

Nikko

Life/Travel 2008/11/12 23:40 yom
하토버스 투어로 떠나는 단풍놀이.

안개낀 산속 호수

오리배

군밤

폭포들

내 단고

꼬불탕꼬불탕 집으로 돌아가는 길.

두번째의 닛코. 다른 날씨, 다른 감성. 가을의 끝...
2008/11/12 23:40 2008/11/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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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 Design sight 21
2008/11/11 17:49 2008/11/11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