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ually it was only my personal researching about "TRIBE", but I got to be one of them now.
Tokio and Yom (aka. Junk broghers) 日韓代表チャラブラザース 
fun guys and girls, my friends.
YOM's Life, 165 articles
- 2009/04/13 yom the last Ohanami in the Yoyogi park (3)
- 2009/04/13 yom Sunday cooking class and Volunteer activity in Yutenji (2)
- 2009/04/04 yom Sakura in a day and night, Nakameguro (8)
- 2009/04/03 yom Ohanami with colleagues
- 2009/03/30 yom One fine day in the spring (6)
- 2009/03/29 yom Hanabi in a hanami season / strange familiarness (6)
- 2009/03/24 yom Nishiyukawa onsen trip, Nikko (2)
- 2009/03/22 yom Grand central oyster bar, shinagawa (4)
- 2009/03/13 yom The cat cafe, Gotanda (5)
- 2009/03/10 yom New Zealand Travel Cafe, Roppongi (6)

one of my friends wanted me to join her volunteer activity in Yutenji together. so I joined them today. In the kitchen of Kamimeguro elementary school in Yutenji,...
유우코(흔한 이름이다.)의 권유로 유텐지에 있는 요리 봉사교실에 참가했다. 전에 살던 유텐지의 카미메구로초등학교의 조리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인근의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ladies and boys got together and cook with a professional chef. 많은 아줌마, 할머니들이 참가. 약간의 고딩, 대딩들도.

and we made lunch boxes for live alone the old in the community.
이렇게 요리사 아줌마의 지도로 요리를 하고, 그것을 도시락에 담는다. 정성이 담긴 상당히 좋은 퀄리티의 도시락. 반찬으로 두고두고 먹을 수도 있겠다. 나는 도시락 먹을때, 가끔 쯔케모노(절임류의 반찬)가 적게 들어가있을때, 불만스러웠는데, 내가 직접 나눠서 넣어보니, 똑같이 넣을려고 해도 양이 조금씩은 달라지더라. "이 도시락은 럭키", "이 도시락을 배달받는 사람은 나처럼 투덜거리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and we had a lunch with same food.
I think a volunteer activity is only a self-satisfaction basically. if you really want to help them, you have to raise a revolution, but anyway.. this self-satisfaction activity gives them one day food of rich nutritive value. That's all. I agree with them. And it was nice to cook with friends and talk with old ladies. I will keep going on this activity for a while.
그리고 여분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다.
나는 봉사활동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돕고 있어, 나는 착해"라는 자기만족. 진정으로 사람들을 도우려면 혁명을 일으키는 편이 궁극적으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착취하기 위해 만든 자신들의 시스템을 유지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공공의 적들을 쳐부숴야지.ㅎㅎ 하지만, 이런 작은 자기만족으로 독거노인들은 양질의 도시락을 받고, 나는 친구들과 요리하고 얘기하는 것이 즐거우니.. 나쁠 것 없지. 당분간 종종 참가할 듯...

full blossom 満開 만개

there were many people around here today. but there was a larger amount of blossoms.
たくさんの人々、それより多い桜。 넘치는 상춘객들, 그보다 많은 사쿠라가 밤에도 활짝. 夜桜

Same lamplights and blossom sceneries without changes, but today was filled by new memories with new friends and new me. Sakura season is too short to enjoy enough, so it's more dramatic.
変わりのない美しい光と満開の風景、でもその中には新しい友との新しいメモリー、そして新しいオレがいた。はかないのでもっとドラマチックなこの桜シーズン。새로운 열정, 새로운 추억, 새로운 나.
뒤늦게 올리는 회사 하나미 사진 일부.

친절하게 일본인스텝들에게 살인피구를 가르켜주는 욤,..

사진에 찍힌 내가 일찍 취해버려서 그런지 붕떠있는 파란 비치볼과 기울어진 사진의 각도가 왠지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친절하게 일본인스텝들에게 살인피구를 가르켜주는 욤,..

사진에 찍힌 내가 일찍 취해버려서 그런지 붕떠있는 파란 비치볼과 기울어진 사진의 각도가 왠지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
TAG yoyogi park
아침10시에 느닷없이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잠을 깨워 불러냈다. 11시반에 시작한 나카메구로에서의 브런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렇게 부담없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이 또한 안우성의 유산같은 느낌이니... 안상도 보고싶어지네.

Dall'orto, Nakameguro, i love open air cafes. -사진은 이렇게 말랑말랑 로맨틱해도... 나의 브런치 대화주제는 비속어로 양념을 쳐가며 왁자지껄.. 금요일밤에 함께 춤추었던 필리피노 아가씨에 대한 감상이나 뭐 그런 것이다. (이미지에 속지말자.w)
막 개화가 시작된 참이지만, 나카메구로의 상점가는 벌써 본격적으로 하나미 태세. 옷가게들도 저마다 테이블을 하나둘씩 내놓고 맥주나 떡꼬치등을 팔고있다. 다음주말에는 엄청 북적거리겠는걸.

식사후에는 다이칸야마 언저리의 구)아사쿠라저택을 들렀다. 입장료100엔, 중요문화재로 등록되어있는 타이쇼시대의 일본전통 건축물이다. 예리한 관찰력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면, 100엔 이상의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일본식 가옥임에도 아르데코의 영향을 받은 디테일이 살짝 눈에 띈다. 잘가꾸어진 정원을 마주하고 마루에 걸터앉아 고양이처럼 햇볕을 쬐었음.
친구들과 바이바이. 오후에는 MAM아트코스..

"예술에 있어서의 기록"라는 주제였는데, "아카이브를 갖는 것이 결국 힘"이라는 일반론적인 얘기도 공감할 수 있었고,. 아트씬에서 바라본 youtube나 flickr의 해석과 역할도 인상적이었다.

여기 롯뽕기도 "아트나이트"행사로 나름 축제분위기였는데... 아사히TV방송국의 야외스테이지에서는, Yanobe Kenji의 깡통로봇이 불까지 내뿜으며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대단해. 이렇게 한가지 컨셉을 지치지 않고 끌고와 여기에 이렇게 우뚝 서는 것. 짝짝짝짝!!
따듯해진 봄햇살에 너무 신나버렸다. 힘든 겨울을 보내서, 봄은 제대로 즐기겠다고..결심했어.
I am excited by this spring season. I spent hard time in winter. I will enjoy this season enough.

Dall'orto, Nakameguro, i love open air cafes. -사진은 이렇게 말랑말랑 로맨틱해도... 나의 브런치 대화주제는 비속어로 양념을 쳐가며 왁자지껄.. 금요일밤에 함께 춤추었던 필리피노 아가씨에 대한 감상이나 뭐 그런 것이다. (이미지에 속지말자.w)
막 개화가 시작된 참이지만, 나카메구로의 상점가는 벌써 본격적으로 하나미 태세. 옷가게들도 저마다 테이블을 하나둘씩 내놓고 맥주나 떡꼬치등을 팔고있다. 다음주말에는 엄청 북적거리겠는걸.

식사후에는 다이칸야마 언저리의 구)아사쿠라저택을 들렀다. 입장료100엔, 중요문화재로 등록되어있는 타이쇼시대의 일본전통 건축물이다. 예리한 관찰력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면, 100엔 이상의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일본식 가옥임에도 아르데코의 영향을 받은 디테일이 살짝 눈에 띈다. 잘가꾸어진 정원을 마주하고 마루에 걸터앉아 고양이처럼 햇볕을 쬐었음.
친구들과 바이바이. 오후에는 MAM아트코스..

"예술에 있어서의 기록"라는 주제였는데, "아카이브를 갖는 것이 결국 힘"이라는 일반론적인 얘기도 공감할 수 있었고,. 아트씬에서 바라본 youtube나 flickr의 해석과 역할도 인상적이었다.

여기 롯뽕기도 "아트나이트"행사로 나름 축제분위기였는데... 아사히TV방송국의 야외스테이지에서는, Yanobe Kenji의 깡통로봇이 불까지 내뿜으며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대단해. 이렇게 한가지 컨셉을 지치지 않고 끌고와 여기에 이렇게 우뚝 서는 것. 짝짝짝짝!!
따듯해진 봄햇살에 너무 신나버렸다. 힘든 겨울을 보내서, 봄은 제대로 즐기겠다고..결심했어.
I am excited by this spring season. I spent hard time in winter. I will enjoy this season enough.

I went Odaiba for the hanami (cherry blossom festival), but it was not good yet for the event. It was cold and there were only a few cherry blossoms, what is worse, foods are too cold. instead of them, there was a hanabi (fire works) that I didn't expect. it looked profesinal. it should be the test for the summer event. It was awsome.
what did I do tonight? Hanami or hanabi?
하나미를 하러 오다이바에 갔는데, 너무 일렀다. 날은 춥고, 사쿠라도 별로 없고... 음식은 열라 차고.. 하지만, 그대신 여름 불꽃놀이를 위한 연습이었던지 작지만, 꽤 전문적인 불꽃놀이가 있었다. 좋다구나!! 오늘 뭐한거니? 하나미? 하나비?
Strange familiarness

I went on a bike-hike in a day time. I was surprised, because I found that I am too familiar with the streets of Tokyo. Especially Nakame, Ebisu, Shirokane, Gotanda, Tokyo tower, plus these scenes of seasonal events.... I also made a huge amount of memories in these streets of Tokyo, just like in Kangnam, Seonrung and Han river in Seoul.
what can I call it? Strange farmiliarness?
낮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내가 토쿄의 거리들에 너무나 길들여져 있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버렸다. 정든 나카메구로, 에비스, 시로카네, 고탄다, 토쿄타워....이벤트시즌의 풍경들,. 토쿄의 거리에서도 많은 추억을 만들었구나. 한국의 강남, 선릉, 한강에서처럼...
뭐라고 할까? "낯선 익숙함"이랄까?

small old onsen town.

I like these old fashioned signs.

Heikei town

gorgeous stature and traditional mask

friends, a shot on the bridge.

Mushroom soba and yuba plate, this is typical meals of Nikko.
There was a bilboard sign of a cat cafe on my bike commute. Finally out of my curiosity, I visited the cafe with my colleague for lunch yesterday. 자전거 통근길에 고양이카페 간판이 있었다. 호기심에 어제는 동료와 그곳에서 점심식사를...

Too cute kittens. 1F was the dinning room and 2F is the cat's room in this home styled cafe. We had a fun with cats on the 2nd floor. 귀여운 고냥이들. 이녀석이 나를 유독 따르네. 가정집 스타일 카페의 1층은 응접실이고, 2층은 고양이방이었다.

this cat-shaped plate is also cute. I felt it is similar to Kyabakura. People pay their money for meeting cute face and touch them. Whatever... 고냥이 모양 접시도 귀엽네. 캬바쿠라랑 다를바가 없다고 느꼈다. 사람들은 귀여운 얼굴과 마주하고 그들을 만지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어쨋든...

But I think, I might have a cat alergy, I reallized it after that unfortunately. 근데, 불운하게도 고냥들땜에 비염이 도진듯. T..T 코가 근질~킁킁.

Too cute kittens. 1F was the dinning room and 2F is the cat's room in this home styled cafe. We had a fun with cats on the 2nd floor. 귀여운 고냥이들. 이녀석이 나를 유독 따르네. 가정집 스타일 카페의 1층은 응접실이고, 2층은 고양이방이었다.

this cat-shaped plate is also cute. I felt it is similar to Kyabakura. People pay their money for meeting cute face and touch them. Whatever... 고냥이 모양 접시도 귀엽네. 캬바쿠라랑 다를바가 없다고 느꼈다. 사람들은 귀여운 얼굴과 마주하고 그들을 만지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어쨋든...

But I think, I might have a cat alergy, I reallized it after that unfortunately. 근데, 불운하게도 고냥들땜에 비염이 도진듯. T..T 코가 근질~킁킁.
TAG cat cafe

선데이브런치, 샌드위치도..

그냥 내 다리~ 신발과 바지, 테이블, 플로어의 색감이 너무 잘어울려서 한 컷. 오랜만에 찍어보는 된장컷. 롯본기의 일요일 아침은 공허하다. 구름낀 날씨가 더 엑조틱한 분위기를 만드는군.
새로운 작업의 컨셉을 정하고 차분히 그림을 조금씩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번엔 긴호흡으로 디벨롭해보려고 한다. 새로운 열정도 차분히 만들어 가야지.




please leave a comment
쁘이자를 하고 사진 찍는 애들이랑 사진을 찍다보니 나도 쁘이자를 자꾸 그리게 되는군요.
옆에있는 아가씨 이뿌네... 잘해보삼.ㅋ
미호가 좀 애가 괜찮더라고.. 9년연하라서 그렇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