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 165 articles

  1. 2005/05/21 yom The attraction of a matsuri is No underwear.
  2. 2005/04/20 yom Botayasan, the monjayaki restaurant in Ebisu
  3. 2005/04/10 yom The snow
  4. 2005/01/04 yom Happy new year's day
  5. 2004/09/02 yom Changing of the smell of air

아사쿠사 마쯔리 중에 도촬.
아저씨들이 유카타 안에 흰색천만 입고 가마를 지고 돌아댕긴다.
무지 시원하겠다. 역시 마쯔리의 포인트는 노팬츠!
2005/05/21 02:03 2005/05/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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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쟈야끼집의 벽화, 히로시마야끼, 몬쟈야끼, 어색한 광고용 포즈를 잡아준 시모야마 상.
이렇게 보니, 미래소년코난의 포비를 닮았다. ㅡ..ㅡ
비오는 날!! 한국에서는 해물파전, 일본에선 몬쟈야끼!!!
2005/04/20 01:30 2005/04/20 01:30

The snow

Life/Ordinary days 2005/04/10 01:38 yom

4月に雪が降った。
日本には桜花の歌がたくさんある。 この写真がその理由だ。
桜花は仏の日々を特別な思い出で作ってくれる。

Snow fall in April.
there are so many pop songs about cherry blossoms in japan.
this pic is the reason why.
it makes nothing special common life become a special memory.
일본에는 많은 벚꽃에 대한 노래가 있다.  이 사진이 그 이유다.
벚꽃은 평범한 날들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 준다.
2005/04/10 01:38 2005/04/10 01:38

연휴내내 돼지놀이. 먹고 자고 구르고...
1. 요코하마갔던 날은 눈보라가 휘몰아쳐..좌절
2.메이지진구에서 요요기공원까지 이어진 먹자거리
3.에펠탑모양의 그래픽이 마음을 흔드는 sale 포스터.거리는 온통 신년sale!
4. 하라주쿠 캣스트릿트의 어느 빠 앞에서 음료수 먹는 나의.뒷통수
2005/01/04 01:38 2005/01/04 01:38

프랑스문화원을 들러, 잡지와 CD를 빌려왔다.
불어를 하는 여자들은 도도하다. 능숙한 불어로 전화를 받던 문화원 데스크 아가씨도, 도서정리를 하는 자원봉사자 멋쟁이 아가씨도 어찌나, 도도한 손놀림과 표정이던지... 흥!
교보문고에 가서, 종이봉투들을 사고, 여행책자 몇권을 사서, 버스에 올랐다.
바람냄새가 달라졌다. 이제 여름은 한 풀 꺽였고, 노랗게 바랜 햇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곧 차가워진 가을 공기내음이 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겠지.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처럼 행복한 일도 없다.
2004/09/02 01:05 2004/09/0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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