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Travel, 20 articles

  1. 2007/09/24 yom Lunch-n-Dinner, London
  2. 2007/09/23 yom Thames Cruise, London
  3. 2007/09/21 yom The heavy rain on the millenium bridge, London
  4. 2007/09/19 yom The 1st day of London
  5. 2006/09/10 yom Shimoda. Japan 2006
  6. 2006/08/01 yom Okinawa trip 2006
  7. 2006/05/11 yom LA 2006
  8. 2006/04/01 yom New York 2006
  9. 2005/11/30 yom London 2005
  10. 2005/11/29 yom Paris 2005

Lunch-n-Dinner, London

Life/Travel 2007/09/24 11:44 yom

런던브릿지 마켓에 자리잡은 해산물 전문점, FISH!에서 동엽형님과 점심

욤.

쉐라의 미니"미니미"를 타고 윈저로 초보 드라이브~ 윈저캣슬 아래, Brown's에서의 저녁.
카드한도가 다 되버린 ㅋㅋ암담한 상황이라- 완전 얻어먹고만 다니고 있다. 감사~ m(_ _);;m
2007/09/24 11:44 2007/09/24 11:44

Thames Cruise, London

Life/Travel 2007/09/23 11:46 yom

코스 결정 중....

템즈강은 밀물과 썰물이 있어서 저녁에는 이렇게 템즈강변을 거닐 수 있다.

달리미술관 앞, 팔리먼트?어쩌구? 법원?

밀레니엄돔, 이제는 O2돔

런던브릿지가 보이는 버틀러스워프에서 영국식 디너.
2007/09/23 11:46 2007/09/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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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walking on the middle of the millenium bridge,

it started to rain.

i enjoyed it.
3시까지 전시장을 지키다가 나와서... 플라이어를 여기저기 돌리다가... 테이트모던 가던 길.
다리 한가운데서 비를 만났다. 이것이 가을의 영국 날씨로구나. 우산이 없었던 탓에 물에 젖은 새앙쥐꼴이 되었지만, 전혀 불만스럽지 않았다. -워낙 내가 비를 좋아하잖아.
2007/09/21 11:51 2007/09/21 11:51

The 1st day of London

Life/Travel 2007/09/19 17:55 yom
우여곡절 끝에 런던. 아영과 캠든의 파슬포스 parcel force 에서 내 전시회 그림들을 찾고...

서덕스테이션, 놀리어스 갤러리 옆 카페에서의 오후커피, 우측은 어두워지는 카나리워프.

브릭베인에서는 푸짐한 방글라데시안 디너. 오늘 저녁엔 취할 것.

just the millenium dome in the Thames river, Lonon.
2007/09/19 17:55 2007/09/19 17:55

Shimoda. Japan 2006

Life/Travel 2006/09/10 23:50 yom
to shimoda
지난달에 사두었던 청춘18티켓이 오늘까지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는, 벼르고 있던 시모다로 떠났다.

시모다에 도착하여 고른 런치메뉴,시모다 특대!우동! 500cc생맥주컵을 초라하게 만든다. 완전 배부름^^

nesugatayama ropeway
시모다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네수가타산의 로프웨이

산을 내려와 버스를 타고 시라하마 白浜로 출발.

more of Shimoda


2006/09/10 23:50 2006/09/10 23:50

Okinawa trip 2006

Life/Travel 2006/08/01 00:29 yom
private beach in okinawa

in kudakajima, there no one around, only my friends and fishes. 
쿠다카지마, 함께 간 친구들과 물고기들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relaxing okinawa 2nd day

okinawa has a relaxing atmosphere; cars go very slowly. there are lion figures in front of the door in every house, various kinds of clouds, festivals with traditional music; the sea is in contact with the Pacific; the sun is dazzling. these aspects made me relaxed.
자동차도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다니는 오키나와는 전체적으로 릴렉스한 분위기다. 집집마다 장식되어 있는 시사와 갖가지 모양의 구름, 태평양까지 맞닿아있는 바다, 강한 태양, 오키나와의 전통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마쯔리에 둘러쌓여 RELAX.


end of trip

on the last day we droped in at Nago paradise, Turaumi aquarium, Emerald beach, Busena terrace resort and returned to Tokyo by a night plane. i suffered a few hard days because of my boiled red back, but i have many memories from this trip. i can still hear the melody of traditional okinawan music.
아직도 오키나와의 전통가락이 귓전에 맴돈다. 마지막날엔 나고파라다이스, 츄라우미수족관, 에메랄드비치, 부세나테라스리조트...를 들러서.. 밤비행기로 토쿄에 돌아왔다. 붉게 익어버린 등과 장딴지 때문에 며칠간 고생할 듯 하지만, 즐거운 추억이 있으니까, 나쁘지 않구나.


Flickr 슬라이드사진 보기 ( Flickr Photos)
http://www.flickr.com/photos/yom/sets/72157594220803413/show/
2006/08/01 00:29 2006/08/01 00:29

LA 2006

Life/Travel 2006/05/11 02:31 yom
Business trip: LA May 10, 2006

E3엑스포의 리포트를 위해 출장, 내일부터는 빡쌘 일과가 시작되겠지만, 오늘은 픽업나와준 클쓰와 일단.. 산타모니카를 거닐고, 지나가던 길에 코리안타운에서 김치와 깍두기를 한가득 담아주는 감동의 순대국밥을 먹고(일본에 살다보니, 이제 이런 한가득 담아주는 것은 완전감동.) 글렌데일에 도착, 이쁜 쏘이와의 조우~ , 쏘이랑, 클쓰랑 선물로 사온 센베 먹으면서 빠나나의 퇴근을 기다리는 중.
A business trip for the reporting of the E3expo. tomorrow should be a hard day, but today, first of all, i took a stroll along the beach of Santa monica with chris, who picked me up. we ate korean food in the korean town. it was really delicoius; and it tasted more korean in America than japan. how fun! upon arrival in Glendale, i met Ssoy, a cute black cat. i am eating senbei with chris and ssoy and waiting for Banana to come home.

1st day of E3  May 11, 2006

클쓰와의 브런치ㅎㅎ배터짐. 이거 먹고 밤10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었다. E3가 열리는 LA컨벤션센터, 캘리포니아다운 화창한 날씨.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닌텐도 wii 전시부쓰. 쌀쌀맞은 뉴요커들과 다르게 역시 LA는 길을 걷다가 눈만 마주치면, "헬로우"를 연발하고, 벤치에만 앉아있어도 쉽게 인사하고 쉽게 말을 시작한다. I♥LA *사진으로만 보면 완전 여유로운 하루인데...ㅠ..ㅠ;; 사실은.. It's been a hard day's night And I've been working like a dog;; 노트북도 한차례 집어던지며 보낸 치열한 하루.
1. brunch with chris. haha. full! i ate these dishes and i couldn't eat anything until 10 at night.
2. LA convention center where E3 was held.
3. a booth for nintendo Wii jammed with people.
4. LA has a really different liveliness, compared with New York. when eye to eye, people say hi! automatically.

the end of business trip May 14, 2006

LA의 스타벅스에서는 주문할때 이름을 물어서 컵에 적고 커피가 완성되면 이름을 불러준다. 나름대로 인기있었던 회사의 홍보용 bag, '쏘이'는 너무 까매서 촛점이 잘안잡힌다. E3가 끝나고 토쿄로 돌아오는 비행기. 일이 꼬이는 바람에 사흘간 매일 4-5시간밖에 못자고 일을 해야했고, 내일은 회사에서 전쟁을 치뤄야 한다. 하지만 많이 배우고, 오랜만에 친구도 만날 수 있었으니까,..NOT BAD.

1. in starbucks in LA, they asked my name when ordering, then they called my name when the coffee was ready.
2. the bag of NCsoft was popular.
3. it's too hard to focus on ssoy because he is too dark.
4. this business trip was so tiring.
2006/05/11 02:31 2006/05/1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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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2006

Life/Travel 2006/04/01 14:43 yom
Clubing in Madison Ave, 27th st March 25, 2006


1.여행 가기전엔 이렇게 정신없이 만들어 놓고 떠나버리곤 한다. (평상시엔 깔끔하다고?.) 2.늦장을 부리다가 출발 30분전에 공항에 겨우 도착하여, 항공사 직원과 함께 공항에서 트렁크를 끌며 뛰어댕기는 웃지 못할 장면을 연출했다. 닫혔던 비행기의 화물칸을 열고 나의 트렁크를 넣었다. 휴~ 다행 2. AA의 기내식. 먹을만 했다. 3. 뉴요커 Y를 만났다. 커피를 얻어먹고, 4. 그녀의 주말 파트타임잡를 향해 함께 출발. 그녀의 주말알바는 클럽에서 사진찍기 (완전 최고의 아르바이트!!) 쿨했던 27번가의 클럽'Happy Valley'에서 클러빙.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Samantha cole양과 ㅡ..ㅡ; 헤벌죽 사진 한컷. (www.samanthacole.org)


Brooklin, Broadway Lafayett March 26, 2006


역시 나는 펑키한 곳들이 좋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자유의 여신상을 제쳐두고,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그라피티와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플리커스트릿, 그리니치빌리지.. 하루 온종일 돌아다니고 난 뒤 두명이서 22$에 밖에 들지 않은 차이나타운에서의 저녁만찬은 감동!


central park, SOHO March 27, 2006


뉴욕의 일요일. 센트럴파크에서는 작은 하프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오후에는 첼시와 소호의 거리, 작은 갤러리들을 관람. 인상깊었던 폴 브라이언이라는 친구의 작품. 그와 대화를 나누고, 갤러리를 빠져나오자 비가 내리고 있었고, 비오는 골목에는 흑인들의 아름다운 아카펠라가 가득 울려퍼지고 있었다. 내렸다 멎었다하는 비 때문에 다소 불편했지만, 드라마틱한 햇살이 좋은 하루였다.


AMNH, Circle cruize March 28, 2006


오늘은 전형적인 관광객다운 하루. 모마, 구겐하임, 크루즈,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등을 관람할 수 있는 City Pass를 샀다. 감동적이었던 자연사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 잘 디자인된 정보디자인으로 가득하다. 이런 것 보면서 공부하는 것과, 교과서만 공부하는 것은 분명 다를 것. Tribeca에서의 맛있는 점심. 초반에 불타올라 배앞머리까지 나가서 사진을 찍고 돌아올 때는 추운 바람에 지쳐서 졸며 돌아오는 유람선 관광. (쿠루즈는 늘 이런식이다.)


Tompkins C. park, Empire S. March 29, 2006


'위대한 유산'에서 에단호크와 기네스펠트로가 키스를 나누던 바로 그 곳. eastvillage의 톰킨스센트럴파크. 햇살 눈부신 오후 내내 공원에 앉아 그림과 인생을 그렸다. 작품보다 더 유명한 건물, 구겐하임미술관을 관람. 다시 지하철 녹색라인을 타고 내려온 greenwich village, 타투샵에서 조그만 다짐을 새기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에서 뉴욕의 밤을 바라봤다. 더 깊숙히 나를 향한 여행을 이어간다.


the H


잊혀져갈 때나, 한발짝 다가설 때마다 새길 것. 4글자가 다 새겨졌을 땐, 그 꿈의 언저리에 서있길...


A bird-n-Tree in central park, NY March 31, 2006


센트럴파크에서의 짧고 작은 전시회.
봐도 되냐고 공손히 물어보고는 피식 웃어버리는 아저씨.
cool이라고 여러번이나 외쳐준 흑인꼬마들, "i like your picture"라고 말해준 아가씨.. 모두모두 고마워.


goodbye- NY April 02, 2006


1. SOB's에서의 라틴공연. 2. 뉴욕에서 사운드엔지니어링 일을 시작한 홍콩친구 에릭, 쿄토에서 여행 온 기미무라(?)상 3.쪼아라는 이름으로 뉴욕에 있다며 만나보자는 메시지와 달랑 적어놓은 전화번호에 누굴까~ 궁금했었는데, 주인공은 9년만에 만나는 제자였다. 인생은 알 수 없는 법- 낮선 이곳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 덕분에 구경 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4. JFK공항을 향하는 택시 안에서 NY와 작별인사를 한다. 안녕~ NY
2006/04/01 14:43 2006/04/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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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2005

Life/Travel 2005/11/30 14:53 yom
잇떼~키마스! November 16, 2005

미친듯이~ 야근놀이와 밤샘을 일주일반동안 반복하고.. 드뎌 출발!!
러시아항공사에 대한 우려를 말끔하게 잊게 해준 AEROFLOT. 샤라포바같은 스튜디어스는 볼 수 없었지만... 파란색 시트와 오렌지색의 물건들이 강한 인상을 준다. 내 자리 주위에는 사람이 없어서, 3좌석을 내가 다 사용했으니 비지니스석같은 이코노미석이 되었지! 10시간동안 펄펄 잠자는 숲속의 왕자님(ㅡ..ㅡ)버젼으로 모스코우에 도착.
모스코우의 면세점에서 가지각색의 마트료시카들을 구경하며 1시간을 더 기달리고, 런던행 비행기로..

Thanx, Youlia November 17, 2005

4시간 동안의 련던행 비행기에서 옆좌석의 러시아 아가씨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런던의 시티에서 대학을 나온 Youlia는 유창한 영어로 나에게 관광코스를 추천해주었고, 그녀가 미디어광고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더욱 할 얘기가 많았다. 하지만, 대화 도중에 영어가 나오지 않고 자꾸 일본어가 튀어나와서.. 좀 곤란했음. ㅜ.ㅠ;; 나를 위해 지하철까지 같이 동행해주었고, 전화거는 법도 알려주었다.Youlia.. 스봐씨바! (욕 아님. thank you의미의 러시아어 표현) 덕분에 무사히 Limehouse 슬기씨네 집에 도착, 흥미로운 그의 작업들을 보고, 지금은 아이북에 적응하고 있는 중.

슬기씨, 아영 in LONDON November 18, 2005

다음에 런던브릿지에 가는 친구들은 하피스티커를 붙인 기둥 찾아주세요-.-;; 율리아가 추천해줬던 테이트모던미술관에서는 템즈강의 풍경이 멋지게 펼쳐지고 있었다. 빅토리아엔 알버트 미술관에서는 궁극의 셀카놀이! 저녁은 소호에서 슬기씨와 사진작가가 되어가는 대학친구 아영이와 스페인레스토랑에서.... 스페인요리., 언제나 여행은 이야기를 한가득을 만들지.
2005/11/30 14:53 2005/11/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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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2005

Life/Travel 2005/11/29 14:50 yom
욤 in Paris


형형색색의 원조 펑크족을 만났을 수 있었던, 캠던.. 아영과의 즐거운 저녁식사. 레지나와 템즈강에서의 환송회 ㅡ..ㅡ (내맘대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음.) 그리고 9시30분 파리행 밤버스를 타고, 카페리 여객선으로 도버해협을 지나, 파리 북역에서 내려 몽파르나스 민호네집까지 지하철로~ 무사히 도착. 옛날건물구조를 전혀 헤치지 않은 집 내부가 인상적이다.


커다란 롯데월드


첫날은 너무 추웠던 나머지, 버스를 타고 관광명소 위주로 돌아봤다. 20세기 이전의 건물들을 그대로 유지한 파리의 느낌은 도시전체가 롯데월드 같은 분위기. 멀쩡한 주거지역에도 회전목마가 있는 것이 신기하다.
"실부플레"마저도 자연스럽게 말 못하는 나의 불어실력에는 좌절.
오늘은 파리의 일요일, 아침일찍 오르세 미술관을 보고, 벼룩시장, 라데빵스를 들를 예정.


오르세, 벼룩시장, 생드니


EZ양이 강추해주었던, 오르세 미술관은 아침일찍 출발하여 4시간만에 뚝딱! (나중에 여유있게 볼 수 있을 날이 오겠지?) 23이가 추천해주었던 북쪽 생투앙벼룩시장에서 너무나 즐거웠던 앤틱 감상, 추위에 손발이 오그라들때 쯤에 만난, 오아시스 같던 카페. 아코디언에 맞춰 집시풍의 샹송을 멋지게 불러주던, 아줌마 최고! 생드니 축구장 살짝 보고, 몽마르트로..
물랭루즈 옆의 이상한 가게에서 10EURO로 들어갔다가, 맥주한잔과 스트립댄스 2명 보고났더니. 악덕업주가 나타나더니, 450EURO를 내란다. 조지클루니 닮은 매니져 아저씨와 밀치며, 웃으며, 토닥이며~ 30분 동안 되지않는 불어로, 영어로 수다떨다가.. 승리!하여.. 무사귀가. 10EURO치고는 -.- 영어,불어 회화 연습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네.


너무 쿨!한 꼴레뜨


꼴레뜨 지하,워터바에서 까페라떼 한잔. 워터바에서는 깔끔하게 생수를 마셔주는 것이 또 제 멋이겠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까훼라떼로 만족. (에비앙 5.9EURO, 까훼라떼 3EURO) 말로만 들었던 꼴레뜨.정말, 감이 너무너무 좋다. 보통이 아니야. 저 메뉴판만 봐도.. 소름이 끼칠 정도지. 아,..열심히 해야돼!
꼴레뜨에서는 아트,디자인 잡지 여러권와 꼴레뜨 컴필레이션 CD 2장 구입.. 돈을 안 쓸 수가 없더라.


Merci, Paris


몽파르나스역 앞에서 샤를르드골 공항행 리무진 버스에 올랐다.
배웅을 하듯, 어제보다 빛나는 아침햇살을 맞으며 센느강과 골목들과 가로수들과 작별했다.
Au revoir, Paris
Merci, Paris
2005/11/29 14:50 2005/11/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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