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Tokyo trip, 8 articles

  1. 2009/03/24 yom Nishiyukawa onsen trip, Nikko (2)
  2. 2009/01/01 yom New year's day in the Takao mountain (8)
  3. 2008/11/10 yom Yokohama Triennale 2008
  4. 2008/06/01 yom Komazawa olympic park
  5. 2008/05/27 yom Yutenji 7:00AM
  6. 2008/05/22 yom Good bye, Gotanda / Good Morning, Yutenji
  7. 2008/04/20 yom Walking on the rainbow bridge
  8. 2007/05/18 yom Shops in Asakusa

small old onsen town.

I like these old fashioned signs.

Heikei town

gorgeous stature and traditional mask

friends, a shot on the bridge.

Mushroom soba and yuba plate, this is typical meals of Nikko.
2009/03/24 00:25 2009/03/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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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PM, I met friends in Shinjuku, and we took Keio line. We arrived at Mt. Takao entrance station at 0:30AM. I said it would be insane to see the New year's sunrise in the mountain, but I joined this event anyway. because It is absolutely new experience for me. I have various experiences of spending New Years; being drank and dancing with friends, feeling lonely by myself, eating a cake with a girlfriend...etc.
夜11時30分、新宿で友達と 会って京王線に乗って、夜12時30分に高尾山入口駅に着いた。正月に初日の出を観る為の深夜の山登りは気ちがいだと言いながら結局このイベントに参加 した。友達と酔っ払ったり、踊ったり、一人で寂しく過ごしたり、彼女とケーキを食べたりしたことはあるけどこれはたしかに新しい経験だから。
밤11시30분, 신쥬쿠에서 친구들을 만나 케이오센을 타고, 12시30분 타카오산입구역에 도착. 새해의 일출을 보기위한 야간산행은 분명 미친짓이라고 못박아뒀다. 하지만, 친구들과 취한채 북적거리거나, 외로움에 떨며 새해를 맞이해본 적은 많으니까, (언젠가의 전여친과는 다정하게 케잌을 잘라먹으며 보낸 적도 있는 것 같긴하다.) 아무튼 이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감히 결정한 야간산행.

Japanese shrine, Yakuoin which I reached after walking up for an hour in the dark. There were many people celebrating New year's day. (the most of them came by the cable car.) The smoke of incense is believed to protect ppl from the evil, so they expose their bad part of body to the smoke, then I exposed my head to the smoke. ^^;;
フラッシュで照らしながら山の道を歩いて着いた山中の神社、薬王院。多くの人々が初詣に来ていた。(ほとんどはケーブルカーで上ったのに...)神社でたく線香は悪い気を追い出せると言われて人々は体の悪い部分を煙に晒す。それでオレは頭に-..-;;
후레쉬를 들고 1시간쯤을 등산로를 따라 걸어올라가 도착한 산위의 신사, 야크오우인薬王院. 많은 사람들이 새해첫신사참배(初詣)를 위해 모여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케이블카타고 올라왔다.) 신사에서 피워놓는 향은 악귀를 쫓아준다는 의미여서, 몸의 안좋은 곳에 연기를 쐬게한다. 나는 머리에-..-;;

The New year's day event in the shrine. The priests played the exotic traditional musical instruments. I confirmed what I want to do this year in the shrine. and We started night-climbing again to the top of the mountain for 3hours. It was hard, but shining beautiful stars soothed my tired legs.
神社の正月行事も。エキゾティックな音色の楽器を吹く神人たち。神社には今年の目標の念を押した。その後、続けて3時間の山登り。疲れるけど中々照らしてくれる美しい星たちはオレの疲れた足をなぐさめくれる事に十分だった。
신사에서는 정월행사도 있었다. 엑조틱한 음색의 악기를 부는 신인(神人)들. 신사에서는 새해목표들을 담담하게 되새기며 나에게 다짐을 했다. 그리고는 다시 이어 야간산행. 3시간이 넘는 등산의 과정은 힘겨웠지만, 중간중간 쉬면서 바라보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빛들은 지친 다리를 달래주기 충분했다.


I appreciated bonfires in the mountain retreat, they were valuable is valuable. it should be like a guiding light in the wide ocean or an oasis in the dessert, shouldn't it be? We took a seat in Meio hills and We talked with old people and they shared their foods with us, and they gave us advise of good spot for the view of hte sunrise.
辛い山歩きの中にある売店の焚き火はうれしかったし大切だった。まんまんたる海原で見つかった灯台、砂漠の オアシスがこんな感じじゃないか?日の出を見ようと居つけた明王峠ではストーブの前のおじいさんからカマボコも食べさせられたり、どちが日の出に良いス ポットか教えてもらった。
고된 산행 중간중간에 만나는 매점의 불들은 얼마나 반갑고 소중한지.. 망망대해에서 만나는 등대나, 사막의 오아시스가 이런 느낌이 아닐까? 일출을 보려고 자리를 잡은 명왕고개(明王峠)에서는 난로앞에 모인 아저씨들에게 어묵도 얻어먹고, 어느쪽이 경치가 좋은지도 귀동냥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또 담담하게 언제나와 다름없이 대자연의 하루는 시작된다. Again, the big nature makes a day seemingly without changes.こんなに淡々とまたいつもと変わらない大自然の一日が始まる。

2009!! Happy New Year!!

more..

2009/01/01 23:59 2009/01/01 23:59

아까렝가의 카페에서 사진을 찍히고..

요코하마트리엔날레는 녹색이 아이덴티티. 도시 곧곧의 녹색만 찾아다니면 돼.

언제나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야경, 예술적인 요코하마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했지.
2008/11/10 03:00 2008/11/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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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zawa olympic park

Life/Tokyo trip 2008/06/01 19:30 yom


Tokyo olympic Control Tower
designed by Yoshinobu Ashihara 1964
http://www.ashihara.jp/html/arch0201j.htm

i went on a bicycle ride along Komazawa street. i found the Komazawa olympic park 10min away from my house. it was amazing. the old-fashioned architecture sent me back to the 60's.

in the olympic memorial gallery, i found a vintage shirt of the olympic flame runner. isn't it cool?

i love a peaceful park. i would like to come here often on a fine holiday.
2008/06/01 19:30 2008/06/01 19:30

Yutenji 7:00AM

Life/Tokyo trip 2008/05/27 19:40 yom

일본의 절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토리이

붓다의 발다닥

잔듸밭에 앉아 생각에 잠겼거나, 졸고있는 관음보살.
Yutenji
2008/05/27 19:40 2008/05/27 19:40

이사를 했다. 원래 시작은 고탄다가 지겨워서 환경을 바꾸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이러저런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거쳐, 생활수준을 순식간에 매우 낮춰서 유텐지로 이사를 했다. 이정도로 갑자기 방이 작아지면 우을증이라도 생길 것 같은데, 뭐 그리 나쁘지 않다.

엄청 좁은 방이라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순식간에 박스라이프(?)가 되어버렸지만.. 좁디좁은 방치고는 끝방이라 대문열어놓고 있을 수도 있고, 나름 하늘을 향해 창문이 나있어서 시원하다. 유텐지의 아기자기한 가게들도 재미있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도 즐겁다. 가보고 싶은 까페들도 많구나.. 일요일은 새로운 가게들을 찾아다니며 선데이브런치를 즐겨야지.

PS. 1500엔주고 자전거 빵구도 고쳤다.

2008/05/22 19:43 2008/05/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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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보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해 문외한 경우가 종종 있다. 여행을 할때면 호기심에 가득차 적극적으로 그 도시를 알려고 하지만, 살고 있는 터전에서는 그곳에 당연스레 익숙해져버려서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이 그랬고, 이제는 토쿄도 점점 무감각해진다. 뉴욕여행에서는 꾸역꾸역 브룩클린 브릿지까지 갔었는데, 토쿄의 레인보우 브릿지는 자동차와 모노레일로 건너거나, 높은 빌딩에서 원경을 즐기기만 했지, 그 다리 자체를 눈 앞에서 음미한 적은 없었다.

일요일에는 종종 머리를 비우며 목적지없는 자전거하이킹을 하곤한다. 오늘은 30분정도 머리를 비우며 페달을 밟다보니 닿은 곳이 레인보우브릿지. 자전거를 다리 앞에 세우고 보행자로를 통해 다리를 건너봤다. 시원한 바다바람이 부는 2km의 거리는 매력적인 산책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시끄러운 자동차의 소리와 배기가스로 비추!!

그래도 바다를 바라보고나니 가슴은 뻥 뚫리는구나.
2008/04/20 20:55 2008/04/20 20:55

Shops in Asakusa

Life/Tokyo trip 2007/05/18 13:10 yom
Today i went to Asakusa with my bro who came to visit me.

interesting appearance of an old clerk who makes japanese cookies.

Nakamise street, the way to go to SenSoji. always the same photo. the same tourists.

the same shops, clerks...

the same lights...
2007/05/18 13:10 2007/05/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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