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Party, 10 articles

  1. 2009/06/07 yom Big Beach Festival 09 (6)
  2. 2009/02/22 yom Happy Birthday, Yom (14)
  3. 2008/01/20 yom Ahn's birthday party
  4. 2007/12/28 yom the french party
  5. 2006/08/12 yom Summer sonic 2006
  6. 2006/07/17 yom SDP at MARZ, shinjuku
  7. 2006/07/13 yom BEP in Tokyo
  8. 2006/04/16 yom Nagisa Music Festival
  9. 2005/09/04 yom Crazy ken band
  10. 2005/07/30 yom FUJI Rock Festival 2005

Big Beach Festival 09

Life/Party 2009/06/07 16:15 yom

Super star DJ, Fatboy Slim's party is always special. I like his smiling face when he DJs.
Ryukyu Disco and Tanaka aka, Fantastic Plastic Machine were also nice.

This is the event that I wanted to attend. but I didn't reserve a ticket and totally forgot the event, because I was too busy with my job. Then Maruchan reminded me of the event last night, and gave me a ticket. The weather was Kaleidoscopical, it was a rotation of sunshine and drizzle.

1000shots of fire works was the highlight of the party. It was my 1st Hanabi this year.

내일은 회사에서 내내 휏보이슬림을 듣고 있을 듯.
http://www.youtube.com/watch?v=asbmvFsk8go
2009/06/07 16:15 2009/06/07 16:15

Happy Birthday, Yom

Life/Party 2009/02/22 12:11 yom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 나와 엮였던/엮여있는 사람들에게 감사.
"꿈꾸는 미래가 오늘이 되도록, 미래에 희생되기만 하는 오늘이 되지 않도록!!"
2009/02/22 12:11 2009/02/22 12:11

Ahn's birthday party

Life/Party 2008/01/20 21:48 yom

카드쓰기, 봉투 만들기-! 나름 그럴듯하게 스타벅스에 있는 재료로 뚝딱! 메리고어라운드 사진찍기.

생일도 축하하고, 이거저거 축하-!

Hawaian Restaurant, Hula heart 접시마다 장식으로 나오는 꽃이 인상적. 알로하!! 아룸바!!

명랑안씨. 하와이출신 전 스모선수, 코니시키POP와 기념촬영, 아프로 헤어스타일도 해보고. ㅋㅋ
2008/01/20 21:48 2008/01/20 21:48

the french party

Life/Party 2007/12/28 22:22 yom

performing art, accordions, african sounds... it was a nice artistic party. it inspires me.

wow, Maia is a fascinating entertainer, the red hat girl.

and i met my french tutor, Roxanne in the party by chance.
2007/12/28 22:22 2007/1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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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sonic 2006

Life/Party 2006/08/12 13:39 yom

언제나 흥겨운 엠플로, 니나 페르손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혹하는 카디건즈, 영원한 형님들의 신들린 기타연주를 느낄 수 있었던 메를리카!.. 모두 나무랄데 없었지만...지난번의 BEP공연의 감동이 너무 컸었던 탓인지,.. 그리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섬머소닉의 대미를 장식하는 DAFT PUNK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최고! 로보트 듀오가 전하는 미래의 메세지들!! one more time이 나올때는 눈물이 나올 뻔- 돈꽤나 들었을 듯한 환상적인 무대장비!! AWSOME!
2006/08/12 13:39 2006/08/12 13:39

SDP at MARZ, shinjuku

Life/Party 2006/07/17 11:57 yom

후미유키와 타이짱이 SDP라는 밴드를 하고 있었다. 신쥬쿠의 작은 라이브하우스, MARZ에서 열린 파티, 음악장르도 제각각. 밴드의 팬들도 제각각. 아마츄어 밴드 친구들의 조인트공연이었지만,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즐거웠다!
ふみゆきくんタイちゃんがバンドをやっていた。
なぜ全然話さなかったの?
MARZはちさいライブホールだったし、音楽のジャンルも別々だったが、
わかいから!!!植物 それで結構楽しかった。
2006/07/17 11:57 2006/07/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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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 in Tokyo

Life/Party 2006/07/13 19:29 yom

역시 WILL.I.AM 형님, 최고였습니다. 15년 경력에 어울리게 한 손으로 드럼치며, 한 손으로는 MIC를 부여잡고 랩도 하시고, 기분나면 키보드도 쳐주시고.. 숨안쉬고 끝까지 가는 랩핑까지... 다시 한번 놀란 것은 10년 무명생활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었던 Fergie의 매력! 풍부한 보컬에다가, 섹시하고 발랄깜직한 무대연기도 보여줬다. 자리가 좀 멀어서 아쉬웠지만, 2층 맨앞줄이라서 마음껏 춤을 출 수 있서좋았다. BEP 역시 최고!
2006/07/13 19:29 2006/07/13 19:29

Nagisa Music Festival

Life/Party 2006/04/16 02:29 yom

오다이바에서 열린 멀티플랙스식 야외 클럽댄스파티.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걱정했었지만, 회장에 도착했을때부터 맑게 개인 날씨 덕에 자리를 깔고 하늘을 보며 대낮부터 맥주를 마실 수 있었다. 7개의 스테이지에서 제각각의 장르의 음악을 DJING하기 때문에 레게머리를 한 힙합친구들에서 시부야의 코갸르스타일 친구들까지 한데 뒤섞여 있다. 격렬한 댄스로 흥을 돋구었던 힙합스테이지의 B-girl언니들이 인상적이었고, 분리수거하고 받은 타워레코드의 수건2장이 작은 보람. 즐거운 주말을 보냈으니 열씸히 또 한주~!! http://www.nagisamusicfestival.jp
2006/04/16 02:29 2006/04/1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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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ken band

Life/Party 2005/09/04 04:26 yom

요코하마 혼모쿠시민공원야구장에서 펼쳐진 크레이지켄반도의 공연을 봤다.
요코하마의, 요코하마에 의한, 요코하마를 위한 크레이지캔반도의 공연을 요코하마에서 본다는 것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낭만적인 일. 기타에도 요코하마의 야구팀 베이스타즈의 스티커, 모자도 베이스타즈의 푸른모자... BG영상은 요코하마의 부두 모습.
특히 친한파 리더, 크레이지켄이 한국에서 쇼핑하는 법을 소개하며, 더욱 분위기 업~.
한국어 가사도 심심치 않게 들을수 있어, 또다른 재미.
함께 갔던 일본친구들, 한국친구들도 즐거웠습니다.

http://www.crazykenband.com/
2005/09/04 04:26 2005/09/04 04:26

FUJI Rock Festival 2005

Life/Party 2005/07/30 01:49 yom
FujiRock2005 D-1

1.내일의 의상 - 긴팔상의(SUN BURN을 피한다.), 챙이 있는 모자, 반바지 2. 여분의 티셔츠 3.텐트에 그림을 그리기 위한 물감, 붓, 물통 4.치약, 칫솔, UV로션, 비누 5.산에서 놀 수 있는 고무공 6.디지카메, 배터리, 메모리스틱 7.핸드폰 충전기 8.반바지 겸 수영복 8.비옷의 자존심, 프로워크! 9.여분의 양말, 빤쓰 10.타로카드 (전차에서 타로점을 봐줍니다.) 11.비행기 (아무도 함께 놀아주지 않을땐, 이것을 이용하여 놀 수 있다.) 12.텐트의 바닥에 깔 매트

미리 준비를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착실히 준비. 더 필요한 게 있나?
상비약은 일행 중, 코지씨가 가지고 갑니다.

Nueba

1. 맑던 날씨가 터널을 지나 NIGATA로 들어서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누에바스키장에 도착하자, 천둥번개까지~ 고난의 길이 펼쳐졌다. 2. 도착했을때, 그린스테이지에서 Maximo park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오후에는 Sambo Masters 의 공연을 관람. 예상대로 열정적인 무대와 관객. 제일 격렬하고 즐거웠다. 3. 우리의 텐트에 그린 그림. 4. 저녁을 먹고 다시 입장, 새벽3시까지.. Fatboy slim의 공연과 TowaTei의 DJ파티를 즐겼다.
오랜만에 해드뱅잉, 역시 몸구석구석 좀 쑤시능구나 .
2005/07/30 01:49 2005/07/30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