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Ordinary days, 75 articles

  1. 2008/01/23 yom 토쿄 첫눈
  2. 2008/01/23 yom 토쿄 첫눈
  3. 2007/12/22 yom Christmas time is here.
  4. 2007/12/16 yom Aroma reeds and a skull scrubber
  5. 2007/12/15 yom YOM on saturday
  6. 2007/12/14 yom Free style Project
  7. 2007/12/11 yom The illumination of Yebisu Garden Place
  8. 2007/12/06 yom Yom's Simple or special days
  9. 2007/11/03 yom 100% design Tokyo 2007
  10. 2007/10/31 yom Jazz at Nolias gallery, London

토쿄 첫눈

Life/Ordinary days 2008/01/23 21:47 yom

이런날은 광각렌즈를 가져왔어야 하는데... 제법 눈답게 내린다.
2008/01/23 21:47 2008/01/23 21:47

토쿄 첫눈

Life/Ordinary days 2008/01/23 09:01 yom

이런날은 광각렌즈를 가져왔어야 하는데... 제법 눈답게 내린다.
2008/01/23 09:01 2008/01/23 09:01

Poinsettia, the gift from yuko.

에- 문제는 탄산수였어. T..T 탄산수는 위 속의 염산과 작용, 탄산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알코올을 빨리 흡수시킨다네.. 아-흠- 겨울비 시원하게 온다.
2007/12/22 09:02 2007/12/22 09:02

just some stuff that i bought in the BALS tokyo today.
해골쑤세미 귀엽지 않습니까?
2007/12/16 09:54 2007/12/16 09:54

YOM on saturday

Life/Ordinary days 2007/12/15 09:43 yom

메롱
2007/12/15 09:43 2007/12/15 09:43

Free style Project

Life/Ordinary days 2007/12/14 09:45 yom

photo by kosuge Sachie
they are introducing my home.
http://sp-plugin.jp/style_project/  
2007/12/14 09:45 2007/12/14 09:45

에비수 가든 플레이스는 올해도 어김없이 반짝반짝!빤짝빤짝!빤작!빤작!..
The illumination in garden place is as glittering as every christmas season.
2007/12/11 09:48 2007/12/11 09:48

1. the last HANABI in Tokyo 2. Sunday lunch 3. drunken Yom 4. unkempt nails
5. designed by Yom 6. illuminations were began. 7. union fashion exhibition 8. photo by ahn
9. younghee, sk8boy 10. allopop 2008 S/S 11. a cafe in Nakanmeguro 12. i like a new Smirnoff. 13. Ueno Park 14. Harlem 15. Yom-n-Yuko 16. the freshness burger
17. cats street, Harajuku 18. photo by bobos 19. shibuya 20. friends in the show room

보통 택시운전사와 대화를 하는 편은 아니지만, 거의 1만엔어치 택시를 탔던 그저께는 뱃사람이었던 택시운전사 아저씨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항만에 위치하고 있는 국제우편관리소에서 소포를 찾아오던 길이라 화재가 자연스레 배와 바다에 관한 이야기로 흘러, 어느 한 포르투갈 여자를 두고 싸웠던 선원들 이야기, 브라질의 삼바와 아르헨티나의 탱고 이야기, 이탈리아의 마피아에게 잡혔던 이야기까지.. 많은 모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이 그렇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 수 있는 모험이 있는 삶이 아닐까? 배에 디자이너는 필요없어?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 나로서는 서서 일하거나 움직이며 일하는 일들을 막연히 동경하는 편이다. 체험삶의 현장! 이틀간 패션전시에서 쇼룸을 지켜봤는데, 다리가 완전 아프다. 서서 사람들에게 미소로 말을 걸어야하는 일은 아직 너무 서투르구나.
2007/12/06 12:59 2007/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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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invited me to 100% design Tokyo.
http://www.100percentdesign.jp/

http://theosaurus.de/
Martin's friend, (another) Martin designed this piggy bank.

2007/11/03 10:01 2007/11/03 10:01


YOM's 1st Exhibition in LONDON, 21st of November
런던에서 놀리아의 전화가 왔다. 전시회 프라이빗쇼의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왔다고 호들갑이다.ㅎㅎ 에너지 넘치는 그녀의 수다가 반갑구나. 유튜브의 영상을 보니, 역시 아줌마는 수다스럽고, 나는 살짝 취해있고..그날 만났던 친구들의 얼굴도 다시 보니 반갑고, 섹소폰 아저씨는 쎅시해!
2007/10/31 10:02 2007/10/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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