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Ordinary days, 73 articles

  1. 2009/08/10 yom Tokyo bay fireworks 2009 (6)
  2. 2009/06/25 yom just picture
  3. 2009/05/24 yom Natural Education Park (5)
  4. 2009/05/09 yom MOT, Tokyo
  5. 2009/05/04 yom my holidays (4)
  6. 2009/04/20 yom Picnic in the Shinjuku Gyoen (9)
  7. 2009/04/17 yom my commute (4)
  8. 2009/04/15 yom on my commute
  9. 2009/04/13 yom the last Ohanami in the Yoyogi park (3)
  10. 2009/04/13 yom Sunday cooking class and Volunteer activity in Yutenji (2)









It was a Perfect vew. Thanx.
2009/08/10 08:43 2009/08/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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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picture

Life/Ordinary days 2009/06/25 22:38 yom

 model. Yanagisawa Maico

한국 출장, 촬영 중에.. 짬내서 찍은 사진.

짧은 시간에 준비하고, 밤새서 출발하여,.. 즐거웠고 많이 배웠던 촬영,.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찍은 이 촬영껀이 리젝팅되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남은 건 중간에 장난친 그냥 이런 사진뿐.

걍 성장통이려니... 생각해.
2009/06/25 22:38 2009/06/25 22:38
요즘은 10시11시까지 야근의 연속이다. 뭐 기꺼이 배우며, 즐겁게 하고 있어서 문제는 없다만, 이번주는 토요일, 일요일까지 워커홀릭 컨셉. 운동갈 시간이 읎넹.

토요일은 일을 마치고 밤8시엔 마루노우치에서 소림누이의 송별회, 밤12시부터 일본친구들과 신쥬쿠에서의 철야파티. 아침 5시 파티를 마치고, 술에 취한채 보슬비를 맞으며 집에 돌아왔다. 정오 즈음에 일어나, 습하고 무거운 공기를 가르고 자전거를 타고 회사에 가는 길에, 정원미술관 옆의 자연교육원을 들렀다.
 

막 개인 비와 신선한 여름나무의 내음이 좋다.

혼란스럽고, 격정적인 머리와 가슴을 가라앉혀주는구나.

풀잎들은 그저 다양한 진화의 결과일 뿐인데, 그것을 클래싱하고, 이름을 붙힌 건, 사람들의 일.

역시 자연은 언제나 감동을 준다. 집을 나서기전엔 방청소를 하며, "쓰나미"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봤다. 역시 대자연 앞에서는 아웅다웅 인간들의 부질없는 전쟁이 소꿉장난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 소꿉장난이... 모래알과 같은 인간들에게는 일생을 결정하는 틀.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예술가는 관조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관조라는 것이, 사실은 그저 귀차니즘의 쉬운 핑계.

오늘 전부터 생각해오던 진보신당의 조용한 새내기당원이 되었다.
(뭐 대단한 일을 하겠다는건 아니고, 소정의 당원회비를 냄으로써 진보신당의 활동을 지원하고, 가끔 당보를 통해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에 대한 학습과 가치판단을 할 것. 장래에 정치가가 되어도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철학을 갖는 길.)
진정 세상을 궁극적으로 바꾸는 건 가난한 사람들에게 1000원짜리 도시락을 건내주는 것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이 정당한 급료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사회구조를 만드는 일이라고 믿는다.

걍 된장질하면서, 가끔 불우이웃돕기 전화번호 한번씩 걸고.. "나는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 위안삼고, 아티스트로서 부호들에게 비싸게 그림을 팔면서 살면,.. 편한 일상인데,.. 그런데, 바보 노무현이 몸을 던져가며 그토록 귀찮게 이슈를 만들고, 선택하라고 강요하네. "무엇이 바른 길인가?" "어느편에 설것인가?"
2009/05/24 23:17 2009/05/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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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 Tokyo

Life/Ordinary days 2009/05/09 02:01 yom

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http://www.mot-art-museum.jp/


Media artist Ryoji Ikeda's exhibition was great.

http://www.ryojiikeda.mot-art-museum.jp/

Kenji Yanobe's Giant Torayan is here now. http://www.yanobe.com/

relaxing atmosphere of the Kiba Park
2009/05/09 02:01 2009/05/0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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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lidays

Life/Ordinary days 2009/05/04 23:11 yom

http://www.taromuseum.jp/
Okamoto Museum of Art in Kawasaki, the Museum of Japanese famous Cubism artist, Okamoto Taro. The museum is located in a nice park.

They opened the stretch terrace in the gym I attend. It is hard to enjoy an wide sky view in a city, as you know. But It has a perfect sky view. I love to cool down here. 


I enjoyed dancing in the club and went BBQ party in Tamakawa the next day. I cooked dumplings and yakisoba. hmmm...I think I am a quite nice cook.

다양한 문화접변의 축적을 통해 다져가는 것은 편견이 아닌, 폭넓은 이해.
모든 일/ 행위들의 가치를 평가하고, 그것은 나의 머릿속에는 데이터화되지만,
그것을 선입견으로 삼지는 않을 것.

오늘부터 남은 휴일들은 회사에서!!버닝.
2009/05/04 23:11 2009/05/04 23:11
여러분, 내 노란 새신발 이쁘지 않습니까??

김밥, 떡뽁이, 순대에 막걸리칵테일 마시고 낮잠자다 일어나서, 캣치볼만 하다가 끝난 코리언 피크닉.

뭐~ 릴렉스한게 좋은거.

어느새 초록이 한가득.
2009/04/20 01:43 2009/04/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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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mmute

Life/Ordinary days 2009/04/17 00:49 yom
럴러바이의 조깅포스팅에 자극을 받아..올려보는...나의 자전거 출근길.

My commute. It takes 20-25min from my door to the office door. everyday I run 7km by a cycle.
It's easier than a cramped commute train and it feels refreshed when I run along the meguro river.
퇴근길엔 때때로 사쿠라다도리를 이용하기도.. 매일 왕복 7km정도 싸이클링을 하는 듯하구나. 운동도 되고 상쾌해서 좋다. 짐에 가는 날은 싸이클 운동량도 더 많겠네.. 맨날 자전거타니까, 자전거 택배총각 같어.
2009/04/17 00:49 2009/04/1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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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commute

Life/Ordinary days 2009/04/15 09:40 yom

자전거 출근길에 잠시 멈춰 사진 한장~ 찰칵.

간밤에 토쿄는 비가 많이 왔어요. 도시가 샤워를 하고, 말끔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나니~ 바다로 흘러가는 메구로강은 꾸정물이 되었지만, 꽃들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네요.
Tokyo took a shower whole last night. The city showed me attractive itself this morning.
After the rain, flowers and streets got to be brilliant.
昨日東京は大雨。シャワーを浴びた街はもっとキラキラ。おんなの柔らかい肌のようだ。
シャワーの後、海につながる目黒川は汚れてしまったけど、花はもっとブリリアント!!

2009/04/15 09:40 2009/04/15 09:40


actually it was only my personal researching about "TRIBE", but I got to be one of them now.

Tokio and Yom (aka. Junk broghers) 日韓代表チャラブラザース

fun guys and girls, my friends.

2009/04/13 09:54 2009/04/13 09:54

one of my friends wanted me to join her volunteer activity in Yutenji together. so I joined them today. In the kitchen of Kamimeguro elementary school in Yutenji,...
유우코(흔한 이름이다.)의 권유로 유텐지에 있는 요리 봉사교실에 참가했다. 전에 살던 유텐지의 카미메구로초등학교의 조리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인근의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ladies and boys got together and cook with a professional chef. 많은 아줌마, 할머니들이 참가. 약간의 고딩, 대딩들도.

and we made lunch boxes for live alone the old in the community.
이렇게 요리사 아줌마의 지도로 요리를 하고, 그것을 도시락에 담는다. 정성이 담긴 상당히 좋은 퀄리티의 도시락. 반찬으로 두고두고 먹을 수도 있겠다. 나는 도시락 먹을때, 가끔 쯔케모노(절임류의 반찬)가 적게 들어가있을때, 불만스러웠는데, 내가 직접 나눠서 넣어보니, 똑같이 넣을려고 해도 양이 조금씩은 달라지더라. "이 도시락은 럭키", "이 도시락을 배달받는 사람은 나처럼 투덜거리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and we had a lunch with same food.
I think a volunteer activity is only a self-satisfaction basically. if you really want to help them, you have to raise a revolution, but anyway.. this self-satisfaction activity gives them one day food of rich nutritive value. That's all. I agree with them. And it was nice to cook with friends and talk with old ladies. I will keep going on this activity for a while.

그리고 여분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다.
나는 봉사활동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돕고 있어, 나는 착해"라는 자기만족. 진정으로 사람들을 도우려면 혁명을 일으키는 편이 궁극적으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착취하기 위해 만든 자신들의 시스템을 유지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공공의 적들을 쳐부숴야지.ㅎㅎ 하지만, 이런 작은 자기만족으로 독거노인들은 양질의 도시락을 받고, 나는 친구들과 요리하고 얘기하는 것이 즐거우니.. 나쁠 것 없지. 당분간 종종 참가할 듯...
2009/04/13 08:37 2009/04/13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