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It's my love i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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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모님 집에 돌아오니, 옛날의 추억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오랜만에 보는 옛날 사진들이나, 책들. 오늘은 작품 스케치를 위해서 책장에서 노트를 찾다가, 그만 이런 낙서를 발견 하였다.

후후후. 그 당시 내가 좋아했던 여자애가 알바로 일하던 어느 칵테일바에 앉아서 취해있었고, 폭포수같은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었다. 또 그 순간에는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가 먼지처럼 작아져서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만큼 창피했었는데, 그냥 이제는 불편하지 않은, 소중한 추억거리로 느껴지는구나. 이렇게 홈페이지에 올릴 수도 있을 만큼말이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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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연을 당했었고,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고 있었다.ㅋ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어서 노트에 이렇게 글을 주고 받고 있었네.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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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늘 마지막일 것 같이 벅찬데, 시간이 흐르면, 어느새 그런 벅찬 사랑을 또 다시 하고 있다." <-10년전에 스무해 인생의 사랑을 회고하면서 쓴 글인데,.. 지금도 ㅎㅎ 변함이 없는 듯;;

PS. 얘는 어디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을까?

Posted by yom

2010/12/11 23:34 2010/12/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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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actice of death, sleep

죽음의 연습, 수면

신화에 대해 공부를 더해갈수록, 밤을 더욱 성스럽게 여기게 된다.
여러 신화에서 죽음으로서의 밤과, 생명으로서의 아침을 은유하는 신들을 빈번히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지구 위에서 보낸 30년의 시간에 어울리게, 신화를 만든 옛조상들의 생각처럼 어느덧 지구의 리듬에 순응하고 감사하게 되었다.

때로는 철야작업도 하고, 밤새 카니발을 즐기며 주말밤을 보내기도 하지만, 대체로 밤을 소중히 지키는 편이다. 밤을 소중히 지킨다는 것은 어둠 속에서 잠들고, 아침에 만물과 함께 다시 깨어난다는 의미이다. 잠은 죽음의 연습이자, 재생의 시간이다.

그러한 믿음의 연장선에서 나는 잠들기 전,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완벽한 어둠을 만든 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침대 속으로 들어간다. 태어났을때의 모습 그대로, 죽을때의 이상적인 모습 그대로.
의식이 끊어지고, 잠이 드는 그 순간을, 죽음으로 상상해본다. 그리고 그 죽음에 앞서 하루를 돌아본다. 매시간, 매순간 나를 속이지 않고 살고 있었는지? 강변의 꽃을, 하늘의 구름을, 뺨에 와닿는 공기의 내음을 즐겼는지?. 내일 떠오르는 태양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회가 없는 하루였는지.

내가 앞으로 연습할 수 있는 죽음은 짧게는 한번, 많게는 2만번.

앞으로도 더 소중하게 하나하나의 죽음과 다시 태어남을 익혀 나가겠다.
어느순간, 당연한 아침이 오지 않는다해도 섭섭해하지 않을,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고.

Posted by yom

2010/11/13 02:33 2010/11/1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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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fo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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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ru Koizumi「夢と現実と狼」 2009 32 x 22 x 31cm  (본문과 상관없음. 어제 봤던 작품.)

올해는 종종 토쿄의 갤러리들을 둘러보고 있는데, 갤러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록, 아티스트의 삶 역시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많은 갤러리스트들은 그림을 팔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것이 그들의 일이기에 당연한 일. 예술작품이라는, 몇백만원에서부터 억단위까지 하는 기호품을 살 수 있는 능력은 보통의 부유층이 아니면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다. 그리하여 갤러리스트들은 당연스레 상류사회의 사람들만을 고객으로 삼고 관리하게 된다.

근대미술과 다르게, 현대미술의 갤러리들은 연예 기획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게 한명의 작가는 1개의 갤러리에 전속계약을 맺고, 그 갤러리들은 소비자(부자)에게 독점적으로 작품을 판매한다. 작가의 역량과 갤러리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갤러리는 팔릴만한 작가와 계약을 하고 팔릴만한 작품생산만을 적극적으로 유도해낸다.

자신의 브랜드를 걸고 자신만의 미美를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삶은 매력적이지만, 생계의 문제는 늘 그들을 곤란하게 한다. 집이 부유해서, 일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의 삶을 지탱해주거나, 부유층에게 판매되는 작품을 위주로 그려야 한다.

젊은 패기가 느껴졌던 모리미술관의 전시 "롯뽄기 크로싱"의 출품 아티스트들의 절반이상이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고 한다. 보람찬 노동이겠지만, 그 또한 얼마나 고된 하루, 하루이겠는가?
시각소비와 실물소비가 다르다고 한들, 소수의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기 위한 작품을 하는 삶과 작업 역시 친프롤레타리아적 가치관을 가진 나로써는 만족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본디 땅을 갈고 씨를 뿌리지 않는 아티스트에게 기생적인 삶의 형태는 숙명과도 같으니, 미켈란젤로도 메디치가문을 위해 일을 해야만 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noblesse oblige)의 일부로서, 아티스트의 삶이 유지되는 것이다.

결국 이 사회의 틀은 거의 비슷하다. 회사도, 연예계도, 예술계도....
대기업화, 세계화, 분업화의 일원이 되느냐, 소박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느냐의 갈림길인 듯.

정리>
뭐 이러쿵저러쿵 얘기가 길었는데, 결론은.. 그래도 좋은 작품이 잘 팔리는거고, 진실한 작품이 인정받는 것이지.뭐. 그냥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는 결론.;;


요즘 둘러본 토쿄의 컨템포러리 갤러리들.
Wada Fine Arts
Takuro Someya Contemporary Art
Megumi Ogita Gallery
Takaghashi Collection
Shugo Arts
Tomiyo Koyama Gallery
Kido Press
Yamamoto Gendai

Posted by yom

2010/07/03 23:39 2010/07/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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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of my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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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나의 100%를 해라.


디자인이던, 내 그림이던..
역시 인생에서의 성공은 관심, 열정 / 체력과 끈기.
웨이트트레이닝의 무게를 점점 늘려가듯이, 밀도있는 100%의 하루, 하루를 거듭해야,
성장할 수 있는 것인데...
몸이 피곤하면 자주 잊어버린다.

잊지 말자.

Posted by yom

2010/06/26 16:33 2010/06/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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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Purpose of my Life

서문
30살을 맞은 2010년에 의미있는 포스팅을 해보고자 한다.

옛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그리고, 내 생각을 표현하고, 회사에서 내가 만든 디자인들을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그걸로 즐거웠는데, 이젠 채워지지 않는 마음 한 구석의 허전함이 남는다.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내가 작업을 통해서 무엇을 사람들과 나눌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더욱 절실한 문제로 다가왔다. 이 대답에 대한 글이 이번 포스팅이 될텐데, 의외로 생물학적인 내용이 많다. 일단 단편적인 생각들을 적어나가고, 차후에 리퍼런스도 붙이고, 계속 교정을 봐나가기로 하겠다.


1. 인간은 왜 사는가?
"왜 사니?" 이 질문은 개인적이기보다는 인간공통으로서의 대답이 될텐데,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시 질문으로 회귀할 것이다. "살기위해서 산다"라고.

밥을 먹고, 돈을 벌고, 잠을 자고... 그 모든 것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행동들이다.
원시시대에 태어난 자신을 상상해보라. 아침에 일어나서 허기를 때우기 위해, 토끼사냥을 나가고, 열매를 따먹고 있는 모습. 그것이 지금은 모니터앞에서 키보드를 치거나 마우스질을 하는 것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살기위해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냥 본능에 따라, 먹고, 자고, 마시고, 섹스하고, 아이놓고 죽는다는 거다.
그 심플한 삶은 곧 "자신의 유사 유전자를 이 땅 위에 남기기 위한 활동"이다.

모든 생물들은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고 유지하기 위해 디자인되어 있다.
그 디자인요소는 크게 두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다. 호르몬과 다양성.


2.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디자인된 2가지 요소

1>호르몬
 인간의 삶을 이끄는 것은 호르몬이다. 태어나자마자 아기는 젖을 빨 줄 알고, 허기를 느낄 줄 안다. 식욕의 시대를 거쳐, 2차성징 후, 인간은 성욕에 사로잡힌다. 이전에 가져본 적 없던 이 새로운 욕심(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은 인생에 많은 트러블을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이것으로 인간은 집단으로서의 영속성을 유지하게 된다.
 성접촉에 대한 태도 역시 남자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유전자 씨앗을 더 많이 퍼뜨리기 위해, 더 많은 여자와 관계를 갖길 원하고, 여자는 여러명보다는 임신한 자신과 자신이 낳을 아이를 잘 보살펴줄 이성을 찾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불어 섹스에는 쾌감이라는 우혹의 덫이 있어서, 몸의 기쁨을 자연스레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임신이라는 결실을 맺게 한다.)

 이렇듯 사람들의 많은 습관과 선택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본능(호르몬)에 의한 것이다.
사랑이란 낭만적인 포장지로 감싼 상자안에는 그녀를 임신시키라는/ 그의 아이를 갖으라는 호르몬의 명령이 숨어있는 것. 

2>다양성
 이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놀라운 메커니즘 중에 하나는 돌연변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생명집단에서는 급격한 환경의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변이체들을 만들어낸다. 일반적인 평균치를 놓고, 수%씩의 변이체들을 둔다. 과체중, 저체중, 동성애자 등...

 이 다양성은 진화경쟁의 중요한 Key가 되는데, 일례로 소산을 하는 수명 200년의 거대공룡과 다산을 하는 수명3년의 설치류와의 진화경쟁을 살펴보면 그 결과는 극명하다. 수명3년의 설치류는 1년에 두세번씩 변이체를 포함한 다산을 하고 그 자손들이 다시 각각의 출산을 해나가며, 빙하기 환경에 적응할 수 있었다. 반면, 수명200년의 공룡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돌연변이를 충분히 만들어 내지 못하고 결국 멸종을 하고 만 것이다.

 그것은 비단 생물학적인 특성만이 아니다. 문화적/사회적 특성의 변이체들도 궁극적으로 조금 다른 습성의 뇌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 바람둥이의 성격은 다양한 유전자교배로 변이체들을 만들어내어주고, 히키코모리들은 혹시 있을지 모를 질병의 감염으로부터 그동안 유전자를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 이렇게 사회적 특성도 다 생물학적 역할이 있는 것이다. 그러고보면, 싸이코패스나 변태성욕자 같은 뇌가 고장난 인간들도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대자연의 시스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의도된 실수라고나 할까?


3.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필요한 일들

1> 다양성과 평화유지
 그래서 앞서말한 바와 같이 유전자의 보존을 위해서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개인의 취향과는 별도로 동성연애자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인정해야하는 것이고, 선천적인 과체중자들도 배려해야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생물학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미래의 새로운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발상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하겠다. 극좌도, 극우도 서로를 인정하고 학문적 토론을 통해, 미래의 어느날에 올 지 모르는 멸종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는 "따돌림"과 같은 폭력성을 보인다. 적자들을 말살시켜서 이룩한 그 멀쩡해보이는 사회는 어느날 일순간 멸종이라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것.

이러한 집단의 다양성 확보에 따른 진화경쟁은 기업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 필름을 만들던 후지필름은, 필름카메라 시장이 사양길로 접어들자, 신소재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산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그 성패는 아직 단정할 수 없으나, 나름대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음은 확인할 수 있다. 후지필름에서 일하던 누군가가 화장품에 관심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던 일이다. 필름개발에 최적인 인원들로만 쫙 쪼여, 회사를 운영했다면, 필름카메라의 종말과 함께 그 기업도 멸종해야할 운명이었을 것이다.

2> 지구환경의 보호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에 따른 자연재해가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라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플라스틱의 역습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호르몬 교란물질(환경호르몬)은 남성호르몬을 줄이고, 여성호르몬을 늘린다고 한다. 이는 여아들의 성조숙증과, 극심한 생리통증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남성들에겐 유방비대증을 가져오게도 한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여성기도 아니고, 남성기도 아닌 성기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들이 늘고 있다는 것. 이는 결국 번식의 종료, 인류의 멸종을 불러올 것이다.

번식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플라스틱 외에도 유전자조작식품, 전자파 등의 많은 요소들이 있다. 이런거 다 챙기면 어떻게 사냐고, 피곤하다고 간단히 치부할지 모르겠지만, 쥐의 실험을 통해보면, 진화경쟁에서의 승리의 경험처럼, 이런 환경에 노출된 쥐들이 "세대를 거듭할 수록" 돌연사율 증가와 성기능감소의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 플라스틱의 역사는 100년이 되지 않았고, 유전자조작식품의 역사는 20년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6세대이상 겪어보지 않은 물건들이다.


4. 나의 역할

느닷없이 결론이다.

나도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남기는 일에 일조할 것이다. (사랑에는 욕심이 있지만, 내 유전자를 남기는 일은 아직 그닥 욕심이 나지 않는다. ) 이타성은 집단으로서의 유전자를 보존하기위해 디자인된 인간으로서의 본능이니까, 자연스럽다. 나의 꿈은 Happy Artist For You이니까, 근데 그러기 위해 어떤일을 할꺼냐?

시부야 역앞에서 그리스도교도나, 우익집단처럼 깃발들고 스피커에 소리치고 있을까?  No.

아트나 작품을 통해서, 사람들이 사회적 다양성과 환경에 대해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 물론 내가 교조적인 컨텐츠를 만들 사람은 아니지. 그냥 살짝 세련되게 질문만 던져주는 것. 재미있는 것을 만들 것.

내가 이런 삶의 지향점을 잡았다고 돈안벌겠다는 것 아니다. ㅎㅎ! ㅋ!!
내가 좋아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고, 그 일들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민주화되고,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세상이 된다면, Happy Artist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의 영속성에 도움을 주고 있고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감사할 것.

그러고나면 박수도 받고, 부자도 되고, 운이 좋으면, 역사에도 남겠지...

Posted by yom

2010/01/02 06:02 2010/01/0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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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ntributing to the world by a job


일로서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들

사람들의 삶을 유지시켜준다 - 농부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 보편적인 의사, 간호사, 헬쓰트레이너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준다 -군인, 경찰, 소방수
개인간의 분쟁을 해결해준다 - 변호사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다 – 제품회사, 공산품회사, 발명가, 검색회사
인류에게 기쁨을 준다 –게임회사, 화가, 음악가, 종교지도자, 운동선수, 섹스산업
인류의 평균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정치가, 혁명가, 과학자
인류에게 깨달음을 준다 -철학자, 화가

어느 직업이던지 세상에 기여할 것인지, 안할지는 마음먹기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듯.

PS.
내 기준으로 생각한거라...화가는 두번씩이나 나오네;;
충분히 반론의 여지가 있습니다. 의견/태클환영.


仕事で世界に寄与する方式

人々の暮らしを支えてあげる⇒農夫
人々の暮らしを元気に守ってくあげる⇒一般的な医者、看護士、ヘルストレーナー
人々の命と財産を守ってあげる⇒軍人、警察、消防官
人が生きていくための知識をあげる⇒教師
個人の紛争を解決してあげる、権力から人を守ってあげる⇒弁護士
人類の暮らしをもっと便利にする⇒製品会社、発明家、検索会社
人類に楽しをあげる⇒作家、アーティスト、ゲーム会社、セックス産業
人類の平均的な暮らしの質を上げる⇒政治家、革命家
人類に悟りをあげる⇒哲学者、アーティスト

Posted by yom

2009/11/18 22:08 2009/11/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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