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All category, 230 articles

  1. 2005/04/10 yom The snow
  2. 2005/01/20 yom Just a doodle for a new sketch book
  3. 2005/01/04 yom Happy new year's day
  4. 2004/11/17 yom illustrations 2000-2004
  5. 2004/11/17 yom The Milk of Oblivion
  6. 2004/09/20 yom The logo of CLUB 91
  7. 2004/09/02 yom Changing of the smell of air
  8. 2004/08/10 yom Girl's dream in SICAF2004
  9. 2004/07/14 yom Making of "Milk of oblivion"
  10. 2004/06/24 yom New beginng, new business card

The snow

Life/Ordinary days 2005/04/10 01:38 yom

4月に雪が降った。
日本には桜花の歌がたくさんある。 この写真がその理由だ。
桜花は仏の日々を特別な思い出で作ってくれる。

Snow fall in April.
there are so many pop songs about cherry blossoms in japan.
this pic is the reason why.
it makes nothing special common life become a special memory.
일본에는 많은 벚꽃에 대한 노래가 있다.  이 사진이 그 이유다.
벚꽃은 평범한 날들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 준다.
2005/04/10 01:38 2005/04/10 01:38

無賃洋品에서 200円짜리 낙서장을 새로 샀다. 기념으로 첫낙서. 이제 시작이다.
2005/01/20 04:37 2005/01/2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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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내내 돼지놀이. 먹고 자고 구르고...
1. 요코하마갔던 날은 눈보라가 휘몰아쳐..좌절
2.메이지진구에서 요요기공원까지 이어진 먹자거리
3.에펠탑모양의 그래픽이 마음을 흔드는 sale 포스터.거리는 온통 신년sale!
4. 하라주쿠 캣스트릿트의 어느 빠 앞에서 음료수 먹는 나의.뒷통수
2005/01/04 01:38 2005/01/04 01:38

illustrations 2000-2004

Illustration 2004/11/17 10:52 yom

illustration for FILTER Calender 2004


illustration for the magazine, FILM2.0 2000


illustration for the magazine, DVD2.0 2001


illustration for the magazine, DVD2.0 2000


The Milk of Oblivion 2001


Wine bath 2001


dream come true 2001


Nike 2002

2004/11/17 10:52 2004/11/17 10:52
Group Exhibition "Designers' Party", Seoul, Artinus

忘却の乳
人々は寝ながら苦痛の記憶をどんどん忘れることが出来る。それは夜中、彼女が「忘却の乳」を振りかけてくれるからだ。

-韓国ソウルのデザイナーズパーティー展示会中で


the Milk of Oblivion
people are able to forget the sorrow while sleeping, because she provides us with the Milk of Oblivion during midnights.

I was one of the organizer of the "desginers' Party" exhibition. The "desginers' Party" was a designer's social network that I made with my colleagues. We would hold parties and design projects twice a year and there would be around 300 people. that's what I was doing for 2 years before I came to Japan.
2004/11/17 08:36 2004/11/17 08:36

the logo for the designer's community, "Club91"
2004/09/20 01:18 2004/09/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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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원을 들러, 잡지와 CD를 빌려왔다.
불어를 하는 여자들은 도도하다. 능숙한 불어로 전화를 받던 문화원 데스크 아가씨도, 도서정리를 하는 자원봉사자 멋쟁이 아가씨도 어찌나, 도도한 손놀림과 표정이던지... 흥!
교보문고에 가서, 종이봉투들을 사고, 여행책자 몇권을 사서, 버스에 올랐다.
바람냄새가 달라졌다. 이제 여름은 한 풀 꺽였고, 노랗게 바랜 햇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곧 차가워진 가을 공기내음이 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겠지.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처럼 행복한 일도 없다.
2004/09/02 01:05 2004/09/0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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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dream in SICAF2004

Press 2004/08/10 13:18 yom

I was awarded a netizen prize of SICAF 2004 Internet Animation for "Girl's dream"
'소녀의 꿈'이 SICAF 2004 Internet Animation부문 네티즌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재미있는 것들 만들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They showed my movie in a major theater, "coex multiplex". This is my first screening in a general movie theater.
COEX 멀티플렉스 11관, 메이져 영화관에서 처음 상영된 나의 작품.

자랑스러움보다는 부끄러움이 앞서니, 아직 가야할 길은 너무나도 멀구나.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야겠지.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2004/08/10 13:18 2004/08/10 13:18
1st day

8월 14일에서 있을 디자이너스파티 -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위한 Painting작업.
새벽 3시부터 삘받고 달리기 시작.
전에 하피넷 표지에도 쓰였던, Milk of Oblivion의 나름..대형작.
이런 스케일의 작업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두근두근.

2nd day

그림을 그리는 내내, Ctrl+Z 버튼과, history창을 떠올린다. ㅡ.ㅡ;;


5th day

updated! 대어중중 90% 완성.
이제 젖을 더 그려넣은 다음, milk방울방울에 표정을 넣어주고,
날개에 깃털을 좀 다듬어 줄 예정.
2004/07/14 12:14 2004/07/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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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 새로운 시작은 설레이기 마련.
새로 뽑은 명함이다.이름면은 코팅이 되어 있고,
그림면은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 연필로 낙서가 가능하다.
명함을 건내줄 때, 즉석으로 낙서를 해주는 작은 이벤트가 발생한다.

왼쪽이 파인애플 욤, 오른쪽이 정일.
2004/06/24 16:04 2004/06/24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