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ay day



흐린 날, 궁상맞은 노래 듣기 놀이 중.

Posted by yom

2009/11/30 13:49 2009/11/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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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in Ave. in Gotanda


향긋한 타르타르소스가 식욕을 돋우는 쉬림프아보카도 샌드위치.

고탄다에서 3년을 살았건만, 여직껏 여기를 몰랐다니. OTL ... 맛있는 햄버거집.
햇살 가득한 창가테이블이 좋구나. 여대앞인 것도..장점. 점심치곤 쫌 비싼편.

http://r.tabelog.com/tokyo/A1316/A131603/1300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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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6:27 2009/11/2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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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ntributing to the world by a job


일로서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들

사람들의 삶을 유지시켜준다 - 농부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 보편적인 의사, 간호사, 헬쓰트레이너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준다 -군인, 경찰, 소방수
개인간의 분쟁을 해결해준다 - 변호사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다 – 제품회사, 공산품회사, 발명가, 검색회사
인류에게 기쁨을 준다 –게임회사, 화가, 음악가, 종교지도자, 운동선수, 섹스산업
인류의 평균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정치가, 혁명가, 과학자
인류에게 깨달음을 준다 -철학자, 화가

어느 직업이던지 세상에 기여할 것인지, 안할지는 마음먹기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듯.

PS.
내 기준으로 생각한거라...화가는 두번씩이나 나오네;;
충분히 반론의 여지가 있습니다. 의견/태클환영.


仕事で世界に寄与する方式

人々の暮らしを支えてあげる⇒農夫
人々の暮らしを元気に守ってくあげる⇒一般的な医者、看護士、ヘルストレーナー
人々の命と財産を守ってあげる⇒軍人、警察、消防官
人が生きていくための知識をあげる⇒教師
個人の紛争を解決してあげる、権力から人を守ってあげる⇒弁護士
人類の暮らしをもっと便利にする⇒製品会社、発明家、検索会社
人類に楽しをあげる⇒作家、アーティスト、ゲーム会社、セックス産業
人類の平均的な暮らしの質を上げる⇒政治家、革命家
人類に悟りをあげる⇒哲学者、アーティ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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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2:08 2009/11/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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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ing on a Sunday afternoon


토요일까지 내내 내렸던 비가 개였다. 오랜만에 자전거 하이킹.


오늘따라 이색적인 오브제가 눈에 많이 띄네. 엑조틱한 히비야공원. 여행지에서 이런 곳을 발견했다면, 셔터를 마구 눌렀을텐데... 그동안 토쿄에 너무 무심했다.


콘트라스트가 강했던 일요일 오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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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9:31 2009/11/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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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on eliments of a job

내가 생각하는 직업 선택을 위한 판단기준

일의 결과물 40%
일을 통해 만족스러운 포트폴리오들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일/만들어진 결과물이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내가 만든 결과물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일의 일상 15%
일을 하며 보내는 순간들이 즐거운가?
스트레스가 과중하지 않은가?

함께 일하는 사람들 15%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충분히 웃을 수 있는가?
일을 하면서 외롭지 않은가?
(내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웃음을 주는 것이 먼저 전제되어야 할것..)

미래에 대한 확장성 10%
지금하고 있는 일이 밝은 미래로 연결되는가?

일에 대한 급여 10%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가?
미래를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는가?

일의 환경 10%
인간의 기본권/ 생리적인 욕구가 제한되지않는 환경인가?
창의력을 장려하는 환경인가?
이쁜 여직원들과 일하는가? ^^;;


내가 조직을 얼마나 만족시키고 있느냐에 대한 평가기준은 사내교육과 인사평가을 통해 자주 자극을 받는데 비해, 내게 얼마나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는 그다지 체계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워낙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많고, 물흐르듯이 살아와서 반성할 기회도 적었던 듯.


オレの職業選択判断基準

仕事の結果物40%
仕事を通じて満足のポートフォリオを得ることができるか。
行う事/作られた結果物が社会にどのくらい役に立つか。
オレが作った結果物を人々が好きになってくれるか。

仕事の日常15%
仕事をする瞬間が楽しいか。
ストレスが多くないか。

一緒に仕事する人達15%
仕事をしながら十分笑えるか。
仕事をする時寂しくないか。
(オレが一緒に仕事する人々に信頼と笑いをあげるのが前提)

未来への拡張性10%
今やっている仕事が明るい未来に向かっているか。

仕事の給料10%
衣食住の解決ができるか。
未来の為に貯金できるか。

仕事の環境10%
人間の基本権/生理的な欲求が制限されていない環境か。
創意力をてきな壮麗している環境か。
周りに可愛い女の子がいるか。

オレが組織を満足させているのかは会社の人事評価とか社内教育などを通じて考える機会は多いけど、それに比べてどのくらいオレに合う仕事をやっているのかはそんなに体系的に考えたことが無かった。なにぶん経験してみないと知らない事が多いし、水が流れるように人生を生きてきたからのようだ。

Posted by yom

2009/11/10 01:19 2009/11/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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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hang Steelers win AFC Champions league.


일본에서도 근근히 온라인으로 포항경기는 꽤 챙겨보고있는데, 토요일엔 토쿄 국립경기장에서 챔스리그 결승전 경기가 있었다. 반가운 마음으로 달려가 관전.
포항서포터석에서 경기보는 것이 한 10년만인거 같다;; 하지만, 변함없는 구호들도.
오- 스틸러- 스틸러- 스틸러- 스틸러 워!워!워워워워.

경기는 2-1로 포항의 감격의 우승!! 파리아스감독을 직접 뵈니... 두근두근.
스테보는 역시 팬서비스가 좋다. 트로피를 들고 서포터석으로 제일 먼저 뛰어오는구나.

친구들과 맥주를 한잔하고 돌아오는 길에,...
"나의 삶에도 이런 성공과 감격의 순간을 만들어야 할텐데"라고 생각했다.
ㅎㅎㅎ 20살때처럼 방방 뛰며, 노래하고, 함성을 질렀더니, 다음날엔 완전 시체놀이;;

Posted by yom

2009/11/07 09:02 2009/11/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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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 burger


They made a burger with a big mushroom instead of ham patty. This big mushroom is called "Portabella" native to Italy. It's quite delicious enough than beef patty.
I better take a photo without a bun on the top.

http://www.freshnessburger.co.jp/menu/

Posted by yom

2009/11/04 22:22 2009/11/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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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ob as a tour guide


NHN UXDP2009 우수팀의 일본연수의 안내를 맡았다.

나름대로 통역과 안내를 하며, 지브리미술관, 무사시노미술대학, 미드타운, 100%디자인전, 토쿄신국립미술관, 디즈니씨 리조트...등을 따라댕겼다. 몸은 고됐지만, 함께 하는 동안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좋았다.

처음 회사생활을 시작했던 나의 모습이나, 회사의 의미등도 생각할 수 있었고,  2002년에 삼성에서 보내줬던 미국서부 연수도 떠오르더라. 그때 아쉬웠던 것들을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좋은 여행이 되었을런지...

100%디자인에서는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유카를 우연히 만나, 연수생들과 함께 세워서 촬영.

Posted by yom

2009/11/03 23:39 2009/1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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