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자신들의 알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 양보하면서 안쪽과 바깥쪽에서 자리를 교대하면서, 추위를 이겨낸다.


짝짓기도, 알을 품는 것도, 새끼가 귀엽게 느껴지는 것도... 이 모든것이 생명을 보전하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유전자의 명령인 것이로구나. 유전자라는 것은 하나의 개체이면서, 동시에 집단이다.

현재 지구 위에는 너무 많은 수의 인간이 살고 있고, 지구를 경쟁적으로 착취하고 있다. 스스로가 절재하지 않고 자정작용의 임계치를 넘어서는 순간, 인류는스스로의 살을 잘라내야할 것이다. (to be continued.)
images from the documentary, 남극의 눈물, 2011 (c) MBC
images from the movie, The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6 (c) Paramount Pictures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