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trip with m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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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즐거웠는데, 어머니의 반응은 시원찮았던 재즈공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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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에서 처음으로 인력거를 타보았는데, 재미있었음.
인력거꾼의 역동감있는 동세들이 크로키로 그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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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쿄의 다채로운 일루미네이션들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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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레인보우브릿지는 그 이름에 걸맞게 무지개빛깔로 옷을 갈아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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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그 동안 내가 형성해온 삶의 철학에 대해 내내 설명을 드려서 좀 피곤하셨을 듯,.ㅎㅎ 엄마랑 얘기하면서 잠드는 것은 초등학생 시절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나름 새로운 기분.
내년엔 아버지랑 오세요.

Posted by yom

2009/12/29 10:01 2009/12/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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