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력거꾼의 역동감있는 동세들이 크로키로 그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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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그 동안 내가 형성해온 삶의 철학에 대해 내내 설명을 드려서 좀 피곤하셨을 듯,.ㅎㅎ 엄마랑 얘기하면서 잠드는 것은 초등학생 시절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나름 새로운 기분.
내년엔 아버지랑 오세요.
내년엔 아버지랑 오세요.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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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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