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에서 있을 디자이너스파티 -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위한 Painting작업.
새벽 3시부터 삘받고 달리기 시작.
전에 하피넷 표지에도 쓰였던, Milk of Oblivion의 나름..대형작.
이런 스케일의 작업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두근두근.
2nd day

그림을 그리는 내내, Ctrl+Z 버튼과, history창을 떠올린다. ㅡ.ㅡ;;
5th day

updated! 대어중중 90% 완성.
이제 젖을 더 그려넣은 다음, milk방울방울에 표정을 넣어주고,
날개에 깃털을 좀 다듬어 줄 예정.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