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hroom burger

Life/Gourmet 2009/11/04 22:22 yom

They made a burger with a big mushroom instead of ham patty. This big mushroom is called "Portabella" native to Italy. It's quite delicious enough than beef patty.
I better take a photo without a bun on the top.

http://www.freshnessburger.co.jp/menu/
2009/11/04 22:22 2009/11/04 22:22

A job as a tour guide

NAVER Japan 2009/11/03 23:39 yom

NHN UXDP2009 우수팀의 일본연수의 안내를 맡았다.

나름대로 통역과 안내를 하며, 지브리미술관, 무사시노미술대학, 미드타운, 100%디자인전, 토쿄신국립미술관, 디즈니씨 리조트...등을 따라댕겼다. 몸은 고됐지만, 함께 하는 동안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좋았다.

처음 회사생활을 시작했던 나의 모습이나, 회사의 의미등도 생각할 수 있었고,  2002년에 삼성에서 보내줬던 미국서부 연수도 떠오르더라. 그때 아쉬웠던 것들을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좋은 여행이 되었을런지...

100%디자인에서는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유카를 우연히 만나, 연수생들과 함께 세워서 촬영.

2009/11/03 23:39 2009/1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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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면, 하피넷이 어느덧 10년이 됩니다.
www.hafy.net 이라는 이 도메인을 가지고서, "닥터호로와 간호사 야메", "파인애플V"라는 만화도 그렸었고.. "데일리이미지"라는 이름으로, 주3-4개씩의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들을 만들어내기도 했었죠.

하피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주목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20살때는 꽤 사람들에게 기대감도 준 것 같은데, 그런데 그 기대감까지가 전부였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부화하지 못하고 달걀 속에서 노화해버린 병아리처럼...
그대로 늙어버리면 안되겠죠?

이제 새로운 챕터를 향해, 하피넷의 또 하나의 껍질을 깨겠습니다.


PS. 뜬구름 잡는 이야기

하피넷에서 내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때로는 A인지, B인지 선택을 할 것. 그런 가치평가를 통해서 내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확인하고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내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중심에 녹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나의 가치판단들을 거북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고, "네 일이나 잘하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문명을 보는 것, 그 자체가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입니다. 이 표현과 토론들은 궁극적으로는 나, 개인에게도 더 큰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까칠해지더라도, 유머감각과 사람들을 향한 따듯한 시선은 끝까지 놓지말아야 할 미덕.
2009/10/11 06:34 2009/10/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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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ood was speeding up.

doodle 2009/09/30 03:11 yom

an important man, Mr. Blood
2009/09/30 03:11 2009/09/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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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shroom works.

doodle 2009/09/29 01:17 yom
just a doodle
2009/09/29 01:17 2009/09/2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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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 up

doodle 2009/09/28 04:43 yom


100년 만의 낙서로구나.
주말에는 특별한 외출 없이 이틀 내내 작업과 운동으로 시간을 보냈다.

봄/여름은 뜨겁게 일하고, 신나게 놀았는데, 가을이 되니.. 참 시들하네. (나는 역시 계절을 탄다.)
가을부터는 정靜적인 느낌의 라이프스타일. 조용히 미학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12월6일의 일본어 능력평가도 보기로 했으니, 한자공부도 좀 해둬야지!!

삶의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느낌이다.  -여행은 가방을 잘 꾸려야...
2009/09/28 04:43 2009/09/28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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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fe with conviction

Life/Bla bla 2009/09/06 23:33 yom


사회/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그래서 쉽지가 않다.
모피를 입을 바에는 벗겠다던 나오미캠벨이 알몸에 모피만 걸치고 광고를 하고 있다니!?
사람의 신념이란 바뀔 수 있지만,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질 수 밖에.
말을 아끼던지, 승려 이상의 사명감과 절제가 있어야 한다.

나도 나이를 먹으며, 삶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다보니...사회의 옳고 그름을 생각하게 되는데.,
근데, 그 사유의 결과를 지키며 사는 것은 보다시피 쉽지 않다.
자, 어떻게 할까? 신념을 따를까? 적당히 비겁하게 살까?

That's the reason why It's so difficult to mention about social/political subject.
Naomi Campbell who said "We'd rather go naked than wear fur" appears in a fur advertisement. A man can change his conviction but when you upset your words, you must lose your confidence.
You have to save your words, or have a strong sense of duty and self-restraint than monk's do.

As I grow older, I think about the value of life, so I have an image of right and wrong.
However, it's not easy to keep living in the way of this conviction as you see.
Ok, what should I do?
Do I have to live the life with conviction? Or do I have to live cowardly?

それで社会/政治的な発言は簡単じゃないんだ。
「毛皮を着るよりは裸にする」と言ったナオミキャンベルが裸に毛皮だけかけて広告をしているなんて!?
人の信念というのは変わることができるが、その分、その人の信頼度は下がってしまう。
言葉にしないか、僧侶以上の使命感と節制がなければならない。

オレも年を取って, 人生に対する価値を考えて...社会の正しいことと悪いことを考えるようになってきた。
ところで、その考えの結果を守りながら生きていくのはご存知の通りに易しくはない。
では、どうするべきでしょうか?信念に添って生きるか?適当に臆病で生きていくか
?





열심히 해명(변명?)을 해주셨지만, 시원치 않은 신해철

2009/09/06 23:33 2009/09/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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